현장 체험과 실습으로 해양환경 분야 인재 찾는다
현장 체험과 실습으로 해양환경 분야 인재 찾는다
  • 송철호 기자
  • 승인 2020.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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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동계 체험형 청년인턴 현장실습
해양환경 보전 이론교육·해양오염방제 실습 등 실시
해양오염방제 실습 모습.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해양오염방제 실습 모습.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은 15일 동계 대학생 청년인턴 41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부산에 위치한 해양환경교육원과 해양환경조사연구원에서 실시했고 해양환경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고 취업준비 요령 및 역량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해양환경공단에 따르면, 청년인턴들은 해양환경 보전 및 해양오염 이론교육, 방제기자재 운영 및 해양오염방제 실습을 통해 해양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NCS 모의시험 및 공공기관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해양환경 분야 진로탐색 기회도 가졌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해양환경 분야 현장체험을 제공했다”며 “이를 통해 청년인턴들이 취업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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