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포스트코리아 소개
가치를 지키며 가치를 전달하는
가장 가치있는 미디어

수 없이 많은 미디어가 있지만, 사회의 공기(公器)로서 공동체의 이익을 맨 앞에 놓는 미디어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콘텐츠 소비성향이 자극적인 휘발성 아이템에 맞춰지면서 거의 모든 신문 방송들이 연예 오락 엔터테인먼트를 경쟁적으로 취급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그린포스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뉴스매체로서, 미디어의 홍수속에 식상한 국민들에게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의미를 알리고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환경과 에너지 부문의 유일한 종합미디어로서 흔들림 없이 가치를 지키며,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단 일초도 헛되이 쓰지 않겠습니다.

그린포스트는 우리 뿐 아니라 우리의 먼 후손까지를 생각하는 가장 가치있는 미디어 입니다.

사람과 지구의, 오늘과 내일의
콜라보레이션 에콜라보 미디어

협업을 뜻하는 콜라보레이션(collaboration)은 협력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해낸 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팝과 오페라가 만나 팝페라라는 아주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듯, 콜라보레이션은 우리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선사합니다.

에콜라보(ecoolabo)는 환경을 뜻하는 에코(eco)와 콜라보레이션을 합성한 조어(造語)입니다. 전지구적인 지속가능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 세상 모든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하겠다는 그린포스트의 각오가 담겨있습니다.

그린포스트는 대한민국 유일의 에콜라보 미디어입니다.

환경(eco)를 넘어 환경(environment)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컨버전스 미디어

환경 하면 우선 떠오르는 이미지가 반달곰 또는 동물의 왕국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일부분인 생태환경입니다. 환경분야라고 하면 단지 생태환경(eco)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environment) 을 뜻합니다. 환경부의 영어식 이름이 minisrty of environment라는 데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린포스트의 지평 역시 생태환경에 국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태환경을 잘 보전하기 위한 산업과 지식의 발전상, 우리 삶을 보다 윤택하고 친환경적으로 바꿀 수 있는 많은 과학기술, 우리가 일상에서 끊임없이 마주하고 있는 모든 환경들을 폭넓게 조명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곧 공동체의 이익에 헌신하는 전문매체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그린포스트는 영상과 온라인, 모바일을 결합하여 우리의 환경을 바꾸고 지키는 컨버전스 미디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