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더위 한풀 꺾여...일부 ‘소나기’
[날씨는 그린포스트] 더위 한풀 꺾여...일부 ‘소나기’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08.2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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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사진 이주선 기자)
기상청은 2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고 예보했다. (사진 이주선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후 한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 남부와 남부 지방, 제주도는 비가 오다가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다. 

경기 동부와 강원도, 충북 북부, 전북과 경북 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오늘(28일)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22도 △춘천 영상 21도 △강릉 영상 21도 △대전 영상 21도 △청주 영상 22도 △대구 영상 22도 △광주 영상 23도 △전주 영상 22도 △부산 영상 24도 △제주 영상 2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29도 △춘천 영상 29도 △강릉 영상 29도 △대전 영상 29도 △청주 영상 29도 △대구 영상 29도 △광주 영상 28도 △전주 영상 28도 △부산 영상 27도 △제주 영상 28도 등이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는 32㎍/m³ 이하의 ‘보통’, 그밖에 지방은 30㎍/m³ 이하의 ‘좋음’ 상태를 유지해 쾌적하겠다.

leesu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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