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성큼’ 다가온 가을...강원 영동 한때 비
[날씨는 그린포스트] ‘성큼’ 다가온 가을...강원 영동 한때 비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08.23 06:2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절기상 처서인 23일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진다.(사진 Pixabay)
절기상 처서인 23일 전국이 흐리고 일부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진다. (사진 Pixabay)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가을의 문턱에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부 지역에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은 오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처서인 23일은 낮 기온이 27~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내륙을 중심으로 31도 이상 오르는 곳이 있어 일부 지역은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경기 북부 내륙과 경북 내륙은 아침까지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 주의가 필요하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22도 △춘천 영상 20도 △강릉 영상 23도 △대전 영상 22도 △청주 영상 22도 △대구 영상 23도 △광주 영상 22도 △전주 영상 22도 △부산 영상 24도 △제주 영상 2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 △서울 영상 30도 △춘천 영상 31도 △강릉 영상 31도 △대전 영상 30도 △청주 영상 30도 △대구 영상 31도 △광주 영상 30도 △전주 영상 30도 △부산 영상 29도 △제주 영상 28도 등이다.

한편,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47㎍/m³ 이하의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leesun@greenpost.kr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