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처서’ 맞아 모처럼 ‘선선’
[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처서’ 맞아 모처럼 ‘선선’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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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인 23일은 모처럼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사진 Pixabay)
처서인 23일은 모처럼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사진 Pixabay)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절기상 처서인 23일은 전국에 구름 끼고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23일은 중국 북부지방의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기온은 18~24도, 낮 기온은 27~31도로 22일보다 1~2도 정도 낮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 △서울 영상 21도 △춘천 영상 20도 △강릉 영상 23도 △대전 영상 21도 △청주 영상 22도 △대구 영상 22도 △광주 영상 22도 △전주 영상 21도 △부산 영상 25도 △제주 영상 2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29도 △춘천 영상 29도 △강릉 영상 30도 △대전 영상 30도 △청주 영상 29도 △대구 영상 31도 △광주 영상 29도 △전주 영상 29도 △부산 영상 29도 △제주 영상 28도 등이다. 

23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80㎍/m³ 이하의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한편, 호우 특보는 22일 오후 1시를 기해 모두 해제됐다.

leesu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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