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래 장관, 독일 고형연료 제조시설 시찰
조명래 장관, 독일 고형연료 제조시설 시찰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9.05.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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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16일 오전(현지시각)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고형연료 제조시설을 시찰하고 있다.(사진 환경부 제공)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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