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유통가] CU, 곰표 화장품 오프라인 단독 론칭 外
[한주간 유통가] CU, 곰표 화장품 오프라인 단독 론칭 外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1.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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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곰표 화장품 오프라인 단독 론칭

(CU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U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곽은영 기자] CU가 천연 화장품 스와니코코와 손잡고 진짜 밀가루가 들어간 곰표 화장품을 오프라인 단독 론칭한다. 쿠션팩트, 클렌징폼, 핸드크림 3종이다. 
 
곰표 밀가루 쿠션팩트는 진짜 대한제분의 곰표 밀가루가 함유된 제품이다.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어두워지는 다크닝 현상이 적은 것이 특징으로 패키지에도 곰표 시그니처 디자인이 적용됐다. 곰표 밀가루 클렌징폼에도 밀가루 1000ppm이 들어가 모공 노폐물과 피지 흡착 기능을 강화했다. 곰표 밀가루 핸드크림은 밀가루 추출물, 시어버터, 망고씨버터 등을 넣어 미백 기능성을 인증 받았다.

CU는 이미 곰표 팝콘을 시작으로 나쵸, 밀맥주, 빼빼로기획세트, 주방세제 등 10여 가지 대한제분 곰표 컬래버 상품들을 출시한 바 있다.

곰표 팝콘은 곰표 밀맥주보다 1년 먼저 출시됐다 맥주가 출시된 6월부터 매출이 역주행했다. 가장 최근 선보인 곰표 민트젤리는 기존 곰표 협업 상품들의 인지도에 힘입어 등장과 동시에 젤리 카테고리 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김명수 BGF리테일 MD기획팀장은 “컬래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컬래버 유니버스를 확장하는 상품이 등장할 때마다 기존 상품 매출도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또 다른 연계 상품을 고객들이 직접 제안해올 정도”라고 시장 반응을 전했다. 

◇ 아디다스 키즈, ‘아디다스 레고® 컬렉션’ 출시

(아디다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아디다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세계적 완구 기업 레고그룹과 손잡고 아이들이 입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아디다스 레고 컬렉션’을 출시,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아디다스 키즈 매장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선보인다. 

아디다스 레고 컬렉션은 ‘세상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오감을 깨우는 컬러풀한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의 의류와 신발을 남녀 모두를 위한 유니섹스 제품으로 구성했다. 

컬러 블록 디자인 및 패턴이 돋보이는 아노락 자켓, 알록달록한 색의 빅로고 티셔츠, 편안한 움직임을 위한 밴딩 팬츠, 발을 감싸주는 쿠션 소재와 힐 탭이 적용된 운동화 등 다양한 취향과 활동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는 레고코리아와 함께 오는 17일까지 아디클럽 회원 대상 선착순 2021명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새해맞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도 전개한다.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나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아디다스 레고 컬렉션 제품을 7만원 이상 구매한 후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참여할 수 있다. 

아디다스 관계자는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레고그룹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레고 컬렉션을 올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인생막걸리, ‘본격 신년맞이’ 한정판 출시  

(서울장수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장수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장수주식회사가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해 힘찬 새해 기운을 가득 담은 ‘신축년 한정판 인생막걸리’를 출시했다. 

서울장수에서 장수 생막걸리 이후 22년만에 선보인 인생막걸리는 알코올 5%의 저도주 생막걸리로 단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21년 신축년 새해 맞이 인생막걸리 한정판은 여유와 풍요를 상징하는 소의 기운을 패키지에 담아냈다. 

힘찬 새해를 희망하며 귀여운 소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옥의 단청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컬러를 강조해 트렌디한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 일러스트 하단부에는 ‘나만의 인생 소확행’, ‘일상 로그아웃! 오늘도 수고했어, 나의 인생’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넣어 소비자 공감을 유도하고 있다. 

신축년 한정판 인생막걸리는 15만병 한정 판매되며 전국 편의점 및 할인점, 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상민 서울장수 영업기획팀 팀장은 “인생막걸리는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멀티 패키지 3종과 인생 키워드를 강조한 메시지로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은 대중주”라며 “신년 에디션 역시 전통주 시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재치와 트렌디함을 더해 시대와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 세븐일레븐, 신축년 기념 이색 간식 시리즈 출시

(세븐일레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세븐일레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2021년 신축년 흰 소띠 해를 기념해 브랜드 콜라보를 반영하거나 소 캐릭터나 얼룩무늬 등을 활용한 간식 시리즈를 선보인다.

먼저 롯데제과 대표 캔디 ‘말랑카우’와 브랜드 콜라보한 ‘말랑카우 크림치즈버거’를 출시한다. 함박스테이크 패티 위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상큼한 크리미 어니언 소스를 넣어 느끼함은 없애고 담백함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신선한 토마토와 양상추로 풍부한 식감과 감칠맛을 살렸다.

매일유업과 지난해 연말 시즌 기획으로 선보였던 ‘우유크림 롤케이크’도 소용량 디저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매일유업의 락토프리 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소잘우유)’를 활용한 상품으로 ‘소잘우유크림·소잘초코크림 롤케이크’ 2종이다. 코코아파우더로 젖소의 얼룩무늬를 형상화했다.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루시카토’와는 우유마카롱을 선보인다. ‘밀카롱’은 젖소 얼룩무늬를 프린팅한 이색 마카롱으로 흰우유, 딸기우유, 커피우유 등 세 가지 맛의 크림을 가득 채워 완성했다.

김고은 세븐일레븐 푸드팀 MD는 “소띠 해에 맞춰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브랜드 콜라보를 진행해 이색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 GS25, 신축년 맞아 생필품 파격 행사 진행

(GS25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GS25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GS25가 신축년 새해에 코로나19 극복의 염원을 담아 1월 한 달간 ‘힘내소! 대한민국’이라는 구호 아래 각 상품 카테고리별 대표 상품 25종을 1+1 증정하는 등 생필품 파격 행사를 진행한다.

1+1 증정 상품은 유어스그랜드야쿠르트 280ml, 진주천하장사 BIG70G, 미닛메이드오렌지 1.5L, 하루홍삼고려홍삼정 15G 등 17종이다. 2+1 증정 상품은 감동란100G, 삭힌홍어회, 촉촉한군고구마 등 4종이다.

행사 상품 구매 후 GS25 멤버십을 적립하면 더팝 모바일앱을 통해 행사 상품 1개당 스탬프 1개가 생성된다. 스탬프 5개를 모아 이벤트에 응모하면 명품우월한우세트 1kg을 2500명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파격 배달 행사도 진행한다. 31일까지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해 GS25 상품을 배달 주문하면 최소 주문 금액이 기존 1만원 이상에서 5천원 이상으로 하향 적용된다. 14일까지는 배달료 3천 원을 면제하는 무료 배달 행사도 진행한다.

GS25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외출을 꺼리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이번 신축년 생필품 파격 행사와 파격 배달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 이마트, 생필품&먹거리 최대 50% 할인

(이마트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이마트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이마트가 1일 새해 첫날부터 생필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행사를 펼친다. 코로나19로 실내식이 보편화되면서 늘어난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1일부터 3일까지는 약 40가지 생필품을 반값에 선보인다. 집콕 생활에 필요한 각종 생활 필수품을 1+1 행사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6일까지는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3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무항생제 볶음탕용 생닭, 국내산 생물 바다, 민물장어를 40% 할인 판매한다. 행사카드로 국내산 6년근 복 인삼 1팩 구매 시 10%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국민가격 할인 행사도 풍성하다. 국민가격 할인은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필품의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가격 할인 행사도 풍성하다. 국민가격 할인은 장바구니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리대, 바디워시를 비롯한 각종 생필품의 가격을 내리는 프로젝트로 27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가격 상품을 국민카드로 결제 시 추가할인 10%가 적용된다.

◇ 남양유업, ‘케어비 영양반찬’ 런칭 이벤트 진행

(남양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남양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남양유업의 영양 맞춤 영유아식 브랜드 케어비가 ‘영양반찬’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어비는 남양유업이 지난 3월 런칭한 구독 형태의 맞춤형 영유아식 브랜드다. 그동안 4~15개월의 아이들을 위한 이유식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이유식을 마친 15~36개월 아이들을 위한 ‘영양반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케어비 영양반찬 서비스는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밸런스 식단’과 유전자 분석을 통해 필요한 영양을 더한 ‘영양맞춤 식단’으로 구성돼 있다. 반찬 기준으로는 국내 최다 100종의 메뉴로 구성됐다. 

케어비는 영양반찬 이벤트를 통해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에게 최대 30%까지 할인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 영양반찬 구매 고객은 추첨을 통해 유전자 분석 키트나 맞춤 영양반찬 할인권을 제공한다.

영양반찬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서는 참여자 전원에게 케어비 몰 포인트를 제공한다. 아울러 추첨을 통해 케어비 영양반찬 식단 및 유전자 분석 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26일까지 진행된다. 

◇ 풀무원건강생활, 흡수 빠른 안심 콜라겐 제품 출시

(풀무원건강생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건강생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건강생활의 건강케어 브랜드 ‘유어락(YourLac)’은 입속에서 사르륵 녹는 상큼한 레몬라임 맛 저분자콜라겐 제품 ‘생기충전 저분자콜라겐&유산균’을 출시했다. 미세한 과립 분말 스틱형 제품으로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기충전 저분자콜라겐&유산균은 분자 크기가 작아 흡수율이 높은 1000달톤 이하 저분자콜라겐 1000mg, 김치에서 유래한 풀무원 특허 유산균 PMO 08, 비타민C 50mg를 함께 담은 콜라겐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콜라겐 섭취 시 불편함을 주는 콜라겐 특유의 비린 냄새를 합성향이 아닌 레몬라임 분말로 잡고 풀무원이 개발한 저분자콜라겐 믹스처 공법을 제품에 적용해 끈끈함 없이 입안에서 사르륵 녹아내리도록 했다. 

이번 제품은 풀무원 공식 온라인몰 풀무원샵,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등 오픈 마켓, 올가홀푸드, 헬스앤뷰티스토어 판도라와 같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풀무원건강생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100명 체험단을 운영한다. SNS를 운영하는 2030 고객을 대상으로 배송비만 내면 1개월 분의 신제품을 보내준다. 

◇ 파스쿠찌, 소띠 해 신제품 ‘白 밀크쉐이크’ 출시

(SPC그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SPC그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2021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우유 풍미가 가득한 ‘白(백) 밀크 쉐이크’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순백의 하얀 새해! 새해 복 많이 받으소!’라는 콘셉트로 흰 소의 이미지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태리 전통 천일염 젤라또와 고소한 우유를 함께 블랜딩해 쫀득하면서도 부드러움을 식감과 깔끔한 맛이 매력적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에서 1월 8일과 9일 ‘파쿠데이’ 기간 동안 신년 음료 구매 시 아메리카노 1잔을 추가로 제공하는 쿠폰을 선착순 3만 명에게 증정한다. 이와 함께 ‘커피 한 잔과 함께하는 부자되는 습관’이라는 콘셉트로 파쿠데이 쿠폰 사용 고객 대상 100명에게 ‘이밥차 가계북’을 추첨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파스쿠찌 마케팅 담당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우유를 활용해 소띠 해 첫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 CJ제일제당, ‘비비고 시원바지락 칼국수’ 출시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이 바지락 순살이 듬뿍 들어간 신제품 ‘비비고 시원바지락 칼국수’를 출시했다. 비비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칼국수 전문점 수준의 맛 품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시원바지락 칼국수는 신선한 바지락과 홍합을 오랜 시간 우려낸 육수에 다진 마늘을 더해 깊고 깔끔한 국물 맛을 냈다. 여기에 바지락 순살, 애호박, 양파, 당근, 홍고추 등 총 5가지 원물 고명으로 풍성함을 더했다.

칼국수 면은 밀가루, 전분, 소금 등 최소 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적용해 높은 진공상태에서 반죽해 면발의 쫄깃함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만 번 치댄 면은 제분 후 바로 얼려 탱글한 식감을 살리는 등 CJ제일제당의 제분 노하우가 반영됐다. 

해당 제품은 철저한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바지락 칼국수는 칼국수 메뉴 중 선호도가 가장 높지만 바지락 해감 등 재료 손질이나 맛 내기가 어려워 요리하기 어려운 메뉴로 꼽혔다. 바지락 원물이 들어있는 HMR 제품도 거의 없어 배달이나 외식을 통해서만 즐길 수 있었던 메뉴이기도 하다.

이에 CJ제일제당은 바지락을 30시간 이상 해감한 후 엄격하게 원물을 선별해 사용함으로써 소비자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물에 넣고 바로 끓이기만 하면 완성이 되도록 만들어 편의성을 높였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CJ더마켓에서 소비자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 한촌설렁탕, 신년 한정 메뉴 ‘김치만두설렁탕’ 출시

(한촌설렁탕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한촌설렁탕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이 새해 맞이 한정 메뉴로 ‘김치만두설렁탕’과 ‘김치만두’를 출시했다. 

김치만두설렁탕은 쫄깃한 떡국 떡과 함께 속이 꽉찬 김치만두를 사골육수로 끓여낸 메뉴로 개운한 맛을 자랑한다. 김치만두는 돼지고기, 김치, 두부, 부추, 양파, 마늘 등 다양한 국내산 식재료를 참기름에 버무려 아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별도 판매도 진행한다. 

해당 제품들은 기존 메뉴인 수만두설렁탕의 인기와 지난 11월 진행한 소비자 조사를 통한 고객 니즈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오는 2월까지 약 50일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수만두설렁탕은 한촌설렁탕 메뉴 중 세 번째로 인기가 높으며 지난해 전년 대비 약 3배나 높은 판매량을 보인 제품”이라며 “고객만족도를 높이고자 선보인 김치만두설렁탕은 새해에 먹기 좋은 메뉴로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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