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 오후부터 산발적 비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 오후부터 산발적 비
  • 오현경 기자
  • 승인 2021.09.2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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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은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픽사베이 제공) 2018.6.26/그린포스트코리아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 및 산지, 충남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픽사베이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오현경 기자] 오늘(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수도권과 강원내륙 및 산지, 충남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오늘은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는다"라며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후에 인천, 경기 서해안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그 밖의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충청 북부로 확대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 서해5도는 20~80mm다"라며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예보했다.

아침최저기온은 14~21도, 낮최고기온은 22~27도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9도 △춘천 16도 △강릉 16도 △대전 18도 △대구 18도 △부산 20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춘천 24도 △강릉 23도 △대전 25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제주 28도다.

hkoh@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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