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유통가] 풀무원, 노엣지 피자에 풍선 더한 ‘홈파티 세트’ 출시 外
[한주간 유통가] 풀무원, 노엣지 피자에 풍선 더한 ‘홈파티 세트’ 출시 外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0.12.2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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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식품, 노엣지 피자에 풍선 더한 ‘홈파티 세트’ 출시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식품이 새해를 맞아 ‘노엣지 피자 홈파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노엣지 피자 홈파티 세트는 시그니처 메뉴인 노엣지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피자 2판에 해피뉴이어 파티 풍선이 구성된 제품이다. 풍선은 골드 풍선과 실버 풍선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노엣지 피자 페퍼로니 콤비네이션 피자는 페퍼로니, 소시지, 5가지 신선 채소가 함께 어우러진 메뉴로 조리 시 딱딱하게 굳는 밀가루 끝부분인 피자의 ‘엣지’를 없애고 도우 끝까지 토핑으로 채운 것이 특징이다.

풀무원식품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콕 송년회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이 화사한 홈파티 분위기를 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이번 한정판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노엣지 피자 홈파티 세트는 7000개 한정으로 SSG닷컴 등 온라인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제갈지윤 풀무원식품 PM은 “2021년은 코로나를 극복하고 행복한 새해가 되길 기원하며 이번 홈파티 세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오뚜기, 국물처럼 떠먹는 ‘오즈키친 스프카레’ 출시 

(오뚜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오뚜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오뚜기가 밥에 비벼먹는 카레가 아닌 스프처럼 떠먹는 ‘오즈키친 스프카레’를 출시했다.

오즈키친 스프카레는 추운 지방에서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먹는 ‘스프카레’를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이국적인 향신료의 깊은 맛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에는 국산 닭다리와 닭날개가 하나씩 통째로 들어있으며 연근, 감자, 당근, 메추리알 등 레토르트의 한계를 뛰어넘는 풍부한 건더기가 큼직하게 들어있다. 

진한 닭육수에 카레의 명가 오뚜기가 비법 비율로 직접 블렌딩한 다양한 향신료로 만든 국물이 들어 있어 스프카레 전문점의 이국적인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에 3분간 조리해 그릇에 덜어 국처럼 떠먹으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추운 겨울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오즈키친 스프카레는 따뜻하게 데운 후 그대로 떠서 먹는 제품으로 바게트 빵이나 생면사리를 곁들여도 맛있다”고 말했다. 

◇ 매일유업, ‘허쉬 초콜릿 드링크’ 한정판 레트로 패키지 출시

(매일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매일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매일유업이 국내 초콜릿맛 우유의 선두주자 ‘허쉬 초콜릿 드링크’ 레트로 패키지를 출시했다.

허쉬 초콜릿은 1894년 미국에서 출시돼 전세계인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허쉬초콜릿드링크는 1990년 출시됐으며 현재 국내 허쉬 초콜릿 드링크의 제조와 판매는 매일유업이 전담하고 있다.

이번 레트로 패키지는 허쉬 127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것으로 허쉬 오리지널 190ml와 허쉬 오리지널 235ml, 허쉬 쿠키앤크림 235ml 3종 모두에 적용된다. 실제 100년 전 허쉬초콜릿에 사용됐던 사랑스러운 빈티지아트를 그대로 적용해 레트로 감성을 더했다.

‘허쉬 초콜릿 드링크’ 레트로 패키지는 한정판으로 내년 3월까지만 판매한다. 기존의 모든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특별 제작한 ‘허쉬 레트로 틴트레이’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허쉬초콜릿드링크를 1박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허쉬 127주년 기념을 기념해 사랑스러운 레트로 패키지로 변신한 허쉬초콜릿드링크가 많은 고객에게 환영 받았으면 한다”며 “한정판 레트로 패키지, 레트로 틴트레이로 연말 따뜻하고 달콤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전자레인지 가열 음료 ‘힛앤고’ 출시

(대상웰라이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대상웰라이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가 스위스의 식음료 패키지 제조사 에스아이지 콤비블록의 혁신 기술이 적용된 ‘힛앤고(Heat&Go)’ 패키지를 국내에 소개한다. 

대상웰라이프는 자사의 환자용식품 브랜드 ‘뉴케어’ 제품에 에스아이지 콤비블록의 ‘힛앤고 패키지’를 적용해 추운 겨울철에도 중탕을 하거나 별도 용기에 담아 데워 마셔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대상웰라이프에 따르면 힛앤고 패키지는 기존 알루미늄 층으로 만들어진 멸균 팩과 다르게 세라믹 층으로 구성돼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스파크가 일어날 위험이 없다. 40초 이상 과열 시 패키지 상단이 압력에 의해 열리면서 열이 방출되도록 설계돼 안전성도 확보했다. 식약처 용출 테스트를 통해 전자레인지 가열 시 유해성분이 용출되지 않는 것도 확인했다.

특히 환경호르몬 검출 우려가 없는 BPA-Free 소재 사용으로 안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패키지에 빛 차단 코팅을 적용해 냉장이나 상온 보관 시 제품에 함유된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 파괴 걱정 없이 맛과 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최창우 대상웰라이프 대표는 “에스아이지 콤비블록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일상에서 더 편리하게 식사대용식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힛앤고 패키지 적용은 식사대용식 시장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농심, 색다른 양념감자 스낵 ‘감튀 레드칠리맛’ 출시

(농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이 감자스틱 스낵 신제품 ‘감튀 레드칠리맛’을 출시했다.

농심의 감튀 레드칠리맛은 패스트푸드점의 사이드 메뉴와 맥주 안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양념감자의 맛을 담은 제품이다.

실제 양념감자처럼 길쭉한 사각 스틱 모양으로 벌집과 같이 공기층이 있는 조직감을 구현해 겉과 속이 모두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겉에는 매콤, 새콤, 달콤한 칠리 소스를 입혀 양념감자의 색다른 매력을 배가시켰다.

농심 관계자는 “최근 양념감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메인 메뉴보다 더 맛있는 사이드 메뉴로 불릴 만큼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며 “양념감자의 맛과 매력을 스낵으로 구현해 젊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맛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남양유업, 고칼슘 ‘드빈치 유기농 아기치즈’ 리뉴얼 출시

(남양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남양유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남양유업이 국내 최저 수준 나트륨과 최대 수준 고칼슘으로 더욱 새로워진 ‘드빈치 유기농 아기치즈’를 리뉴얼 출시했다.

드빈치 유기농 아기치즈는 월령에 맞춘 단계별 과학적 영양 설계로 국내 어린이 치즈 표시 함량 기준 최대 수준의 고칼슘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국내의 동일 단계 유기농 아기 치즈 기준 최저 수준의 나트륨을 함유해 담백한 치즈 맛을 구현했다. 

이밖에 성장호르몬(rBST)를 사용하지 않은 자연방목 젖소의 유기농 자연치즈를 사용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로 만들었다. 

김태권 남양유업 BM은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 드빈치 유기농 아기치즈는 월령 단계에 맞춰 과학적 영양 설계로 만든 제품”이라며 “국내 최저 수준 나트륨과 국내 최대 수준 고칼슘을 함유해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과 영양 섭취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 교촌치킨, 교촌 닭가슴살 도시락 5종 출시

(교촌치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교촌치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교촌에프앤비가 새로운 HMR(가정간편식) ‘교촌 닭가슴살 도시락’ 5종을 출시했다.

교촌 닭가슴살 도시락 5종은 전주비빔밥&청송식 매운닭불고기, 닭가슴살 카레라이스&골드오믈렛, 매콤닭가슴살라이스&버섯불고기큐브닭가슴살, 고구마닭가슴살라이스&매콤큐브닭가슴살, 브로콜리닭가슴살라이스&매콤비엔나소시지로 구성돼 기호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국내산 재료로 만든 나물과 야채, 닭가슴살 등 고섬유질·고단백의 한식 반찬으로 구성돼 맛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은 HMR제품이다. 포장을 뜯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바로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고 건강하게 가벼운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지난 7월 교촌과 업무제휴를 맺은 허닭의 온라인 유통 판매 채널인 허닭몰을 비롯해 티몬, 위메프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교촌 관계자는 “고단백 다이어트 건강식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더 다양한 맛의 닭가슴살 도시락으로 고객들의 선택지를 넓혀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 퍼밀, 퀴노아 먹은 ‘퀸즈포크’ 프리미엄 돈육 단독 론칭

(퍼밀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퍼밀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이 슈퍼푸드 퀴노아를 먹여 키운 프리미엄 돈육 ‘퀸즈포크’를 온라인 단독으로 론칭한다.

퍼밀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퀸즈포크는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봉파머스 농장에서 퀴노아를 먹여 건강하게 사육한 암퇘지다. 암퇘지는 돼지 특유의 잡내가 적어 요리 방법이 까다롭지 않고 냄새에 민감한 소비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퍼밀은 매주 퀸즈포크만을 도축하는 전문 스테이션에서 상품화해 납품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장 신선한 최상의 상태에서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퍼밀에서 선보이는 돈육 퀸즈포크는 구이용으로 적당한 퀸즈포크 오겹살과 목살, 등갈비와 함께 항정살, 갈매기살, 등심덧살 등의 특수부위다. 각 부위를 다양하게 구성한 퀸즈포크만세트도 판매한다. 

박용하 퍼밀 축산파트장은 “이베리코 최고 등급인 베요타 100%와 토종한우 칡소, 팝콘향이 나는 우리흑돈 팝콘돼지 등 프리미엄 정육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슈퍼푸드를 먹여 건강하게 키운 퀸즈포크를 단독으로 내놓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GS25, 국립공원 도시락 3탄 ‘내장산새송이떡갈비’ 선보여

(GS25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GS25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GS25가 지역 특산물 장성 새송이버섯을 사용한 국립공원 도시락 시리즈 3탄 ‘내장산새송이떡갈비’를 선보였다. 내장산 인근 장성에서 재배한 새송이 버섯을 사용한 도시락에는 고품질 CJ떡갈비와 함께 닭갈비, 미니만두튀김, 브로콜리, 계란말이, 백볶음김치 등 반찬이 구성돼 있다. 

국립공원 도시락은 GS25가 관광지로 여행을 갈 수 없는 고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관광객 감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국립공원공단과 제휴해 지역 농축수산물을 활용해 지난 10월부터 출시한 시리즈다. 

GS25 도시락 판매데이터를 살펴보면 서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작된 12월 8일부터 20일까지 국립공원 도시락 시리즈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31.7% 신장했다. GS25는 국립공원 도시락의 인기 비결이 지역특산물 식재료를 활용하고 원산지를 표기해 상품별 고유 스토리를 입힌 것에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지역 농가의 주요 판매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GS25는 국립공원 도시락 시리즈 출시 이후 지난 21일까지 ‘소백산 단양마늘도시락’과 ‘계룡산 공주알밤소불고기도시락’을 위해 단양마늘 3천kg, 공주알밤 2천kg 이상을 매입했다. 

유영준 GS25 도시락 MD는 “지속적인 국립공원 시리즈 및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상품 확대를 통해 지역 농수산물 이용 촉진에 더욱 기여하고 새로운 맛의 도시락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유한킴벌리, 가벼운 요실금 전용 ‘디펜드 스타일 패드’ 출시

(유한킴벌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유한킴벌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유한킴벌리가 가벼운 요실금용 ‘디펜드 스타일 패드’ 신제품을 출시했다. 안심감, 편안함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이번 신제품은 패키지 상단에 흡수량이 잘 보이도록 표기해 구매 편의까지 높였다.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국내외 시장조사 등을 종합하면 요실금 시장이 발달한 미국, 일본에서는 가벼운 요실금 단계에서부터 전용제품 사용이 일반화되면서 패드·라이너의 비중이 약 40%에 달한다. 국내 시장은 약 5%를 넘긴 것으로 평가되지만 요실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사용 연령도 낮아지면서 패드·라이너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유한킴벌리에서 내놓은 신제품은 중용량, 대용량, 초슬림 대용량 등으로 세분화돼 있어 요실금 정도와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중용량은 소나무 참숯성분이 적용돼 냄새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고 대용량은 많은 양을 빠르게 흡수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초슬림 대용량은 대용량 대비 두께가 30% 얇아 옷 맵시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다.  

유한킴벌리 디펜드 관계자는 “신제품을 준비하면서 요실금 정도에 따라 필요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흡수량별로 제품을 세분화했고 이를 제품 패키지 상단에 잘 보이도록 배치했다”며 “요실금으로 위축되기보다 자신감 있게 일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혁신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요실금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아성다이소, 소띠 해 맞아 ‘소복소복 시리즈’ 출시

(아성다이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아성다이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다가오는 신축년을 맞아 ‘소복소복 시리즈’를 선보였다. 귀여운 소 캐릭터가 복을 전달하는 디자인 콘셉트의 상품 가운데 2000원 이하의 상품 비중이 80% 이상으로 가성비를 높였다. 

소복소복 시리즈를 통해 판매되는 상품은 팬시용품, 개인수납용품, 인형과 쿠션 등 총 20여종이다. 팬시용품에는 신년 선물 전달에 많이 쓰이는 봉투, 쇼핑백과 함께 새해에 빠질 수 없는 신년카드로 구성됐다. 스티커 카드, DIY 택배카드, 미니 지폐가드 등 다양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개인수납용품은 ‘복주머니’ 모습이다. 동전지갑은 동전이나 지폐가 들어갈 수 있는 사이즈에 귀여운 소 캐릭터 및 복주머니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소복소복 조임주머니’는 작은 주머니 형태로 조일 수 있는 끈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담는 파우치로 사용하기 좋다.

인형과 쿠션은 같은 톤으로 디자인돼 세트로 구매해도 좋다. 소가 복주머니를 들고 있는 소 인형은 새해 선물로도 적당하다. 쿠션은 소의 얼굴이 캐릭터화해 신년을 맞아 새로운 인테리어 무드를 바꾸려는 사람들의 눈길을 끈다.

다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올 한해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며 “다가오는 신축년에는 다이소 ‘소복소복 시리즈’와 함께 복이 가득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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