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전국 ‘포근’...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전국 ‘포근’...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11.2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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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은 전국이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이주선 기자) 2019.11.22/그린포스트코리아
23일은 전국이 포근한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이주선 기자) 2019.11.22/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23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흐려진다.

기상청은 “23일은 동해상 위치한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이 끼겠고, 남서쪽에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영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23일 아침 최저 기온은 -1~12도, 낮 최고 기온은 14~22도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6도 △춘천 영상 1도 △강릉 영상 8도 △청주 영상 6도 △대전 영상 5도 △전주 영상 6도 △광주 영상 8도 △대구 영상 5도 △부산 영상 11도 △제주 영상 1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17도 △춘천 영상 14도 △강릉 영상 20도 △청주 영상 18도 △대전 영상 19도 △전주 영상 20도 △광주 영상 22도 △대구 영상 19도 △부산 영상 21도 △제주 영상 22도 등이다.

23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80㎍/m³ 미만의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leesu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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