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2018년은 '플라스틱 대란'의 해"
환경재단 "2018년은 '플라스틱 대란'의 해"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8.12.2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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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국내·외 환경분야 5대 뉴스 선정
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올해 국내외 환경 분야 5대 뉴스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권오경 기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올해 국내외 환경 분야 5대 뉴스를 선정해 26일 발표했다.

환경재단이 꼽은 국내 환경뉴스는 △중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미세먼지 △기록적 여름 폭염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신규 원전 4기 백지화 △라돈침대 파동 등이다.

국외 환경뉴스로는 △죽은 고래 속에서 발견된 플라스틱 1000조각 △파리협정 이행방안 합의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 사고 △역대 최악 캘리포니아 산불 △공기질 측정 한계치 찍은 뉴델리 최악 스모그가 선정됐다.

5대 뉴스 선정은 매체 노출 비중과 국민 생활에 미친 영향을 토대로 삼았으며 순위는 전문가 의견을 반영했다고 환경재단은 설명했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중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과 고래 사체에서 발견된 1000조각의 플라스틱 뉴스가 국내외 부문 각각 1위에 오른 것을 보면 2018년 환경 분야의 ‘뜨거운 감자’는 플라스틱이었음을 시사한다”며 “이밖에 라돈 침대, 미세먼지, 폭염 등 생활 밀착형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환경문제가 더 이상 낯설고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지금의 일이라는 것을 몸소 체감할 수 있던 한 해였다. 2019년엔 다가올 환경 이슈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내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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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중국발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환경재단 제공)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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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국민관심사로 떠오른 미세먼지.(환경재단 제공)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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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기록적 여름 폭염.(환경재단 제공)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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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월성1호기 조기폐쇄, 신규원전 4기 백지화.(환경재단 제공)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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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라돈침대 파동.(환경재단 제공)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국외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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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죽은 고래 속에서 플라스틱 1000조각 발견.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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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파리협정 이행방안 합의.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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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사고.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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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역대 최악 캘리포니아 산불.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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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공기질 측정 한계치 찍은 뉴델리 최악 스모그.2018.12.26/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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