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마우스 여친 '미니 마우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미키 마우스 여친 '미니 마우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 에코뉴스
  • 승인 2018.01.24 09:2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할리우드에서 열린 미니 마우스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서 로버트 아이거 디즈니 CEO (왼쪽), 미니 마우스, 가수 케이티 페리(오른쪽)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할리우드에서 열린 미니 마우스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서 로버트 아이거 디즈니 CEO (왼쪽), 미니 마우스, 가수 케이티 페리(오른쪽)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할리우드에서 열린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서  미니 마우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지난 22일(미국 현지시간), 할리우드에서 열린 명예의 거리 헌액식에서 미니 마우스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미키 마우스의 ‘영원한 여자친구’ 미니 마우스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상공회의소(Hollywood Chamber of Commerce)가 미니마우스에게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동판을 선사했으며, 이날 기념 행사에 디즈니 CEO 로버트아이거와 글로벌 팝가수인 케이티 페리가 특별 초청 연사로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니 마우스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 2,627번째 스타로 기록됐다. 미키 마우스는탄생 50주년이던 1978년, 애니메이션 스타로는 처음으로 명예의 거리에 오른 바 있다

khj@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