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베이글미 상징' , 큐트하면서도 톡톡
예리, '베이글미 상징' , 큐트하면서도 톡톡
  • 이서진
  • 승인 2018.01.10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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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베이글미 매력,겨울 용해

레드벨벳 예리가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부분 시상식에 참석했다. 예리는 겨울을 녹이는 뜨거운 드레스코드로 무대위에 섰다. 블랙스커트는 겨울을 무색케 할 만큼 강렬했다. 킬힐에 블랙 스커트는 극세사 라인과 함께 묘한 하모니를 연출했다.

예리 인스타그램 캡처
예리 인스타그램 캡처

 

강렬한 하반신 노출은 시선을 어디다 두어야 될지 모를정도로 빛이 났다. 예리는 뇌쇄적으로 복장을 갖춰 진면목을 보여준 것이다. 

최근 레드벨벳 멤버들은 활동폭이 크다. 특히 조이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다. 조이는 곧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다. 
 

issuenews@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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