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부산·경남 시장 공략 본격화
푸조·시트로엥, 부산·경남 시장 공략 본격화
  • 조규희 기자
  • 승인 2017.10.3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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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부산·경남 지역 공식 딜러로 서주모터스와 계약 체결
부산·경남 지역 세일즈 및 서비스 역량 강화 통해 고객 만족도 극대화 기대
다음 달 부산 지역 푸조·시트로엥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장 예정
한불모터스와 서주모터스의 계약 체결식 [출처=한불모터스]
한불모터스와 서주모터스의 계약 체결식 [출처=한불모터스] 

 

[그린포스트코리아 조규희 기자] 푸조와 시트로엥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지난 30일, 부산·경남 지역의 신규 딜러로 서주모터스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서주모터스 김태훈 대표이사와 한불모터스 동근태 세일즈 상무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딜러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서주모터스는 부산·경남 지역에서 수 년간 수입 프리미엄 브랜드 서비스를 전문으로 운영해 왔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전문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경남 지역의 푸조·시트로엥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주모터스는 11월 초에 부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개장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 새로운 푸조·시트로엥 부산 전시장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하며, 푸조의 새로운 전시장 콘셉트인 '블루박스(Blue Box)'가 적용된 가장 최신식 전시장이 될 것이다. 기존 부산 서비스센터보다 더 큰 규모로 서비스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며, 최신식 장비와 고급 정비 인력을 투입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서주모터스 김태훈 대표이사는 "부산·경남 지역의 푸조, 시트로엥 공식 딜러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다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부산·경남 지역의 푸조 시트로엥 고객들이 감동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khcho@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