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환경TV] 한글날 오후, 서울 25도 등 늦더위 예상.. 목요일부터는 '쌀쌀'
[날씨는 환경TV] 한글날 오후, 서울 25도 등 늦더위 예상.. 목요일부터는 '쌀쌀'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7.10.09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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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환경TV]
[촬영= 환경TV]

9일 오후, 전국이 대체로 맑고 화창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의 대기흐름이 원활하고 오염물질의 유입이 어려워 미세먼지는 '보통' 단계를 유지하겠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나들이를 떠나기에 쾌청한 날씨지만 한낮에는 자외선 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관계자는 구름 사이로 강한 햇볕이 들겠으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오후 12시 기준 현재 시각 주요 지역 온도는 △서울 25도 △춘천 22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청주 25도 △대구 26도 △광주 27도 △전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5도 △백령 22도 △울릉·독도 24도 등으로 기상청은 발표했다.

한편, 10일과 11일은 전국 곳곳 비 소식이 있겠다. 10일 낮부터 강원영동지방에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수도권으로 확대되겠다. 강수량은 강원영동 최고 60㎜, 중부지방 5~40㎜, 충청과 남부지방에는 5㎜ 가량의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린 후에는 급격히 쌀쌀해질 전망이다.

breezy@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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