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스크>4월12일 주요단신
<그린데스크>4월12일 주요단신
  • 환경TV
  • 승인 2013.04.12 18:1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원순 시장, 전문가들과 전기차 도입 정책 방향 모색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래 도시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인 전기차 도입정책 방향을 놓고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 오후 전문가들과 기후환경 관계자들과 함께 에너지 절감 및 대기오염을 위한 전기차 도입 등을 논의했습니다.

▲전남도, 청산도·노화도 에너지 자립섬 조성 시동

…전라남도가 '녹색에너지 자립 섬 조성' 사업을 위해 11일 오전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과 ‘청산도·노화도 녹색에너지 자립섬 조성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들 섬은 풍력, 지열 등을 이용한 신재생 전력 공급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자립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대전시, 경찰과 손잡고 불법현수막 강력 단속
…대전시가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을 15일부터 오는 7월14일까지 강력 단속합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아파트 분양, 광고 현수막 등을 집중 단속하고 위반자에게는 과태료를 물거나 고발할 계획입니다.

▲전남지역 친환경 농자재價 제조사별로 천차만별
…전라남도내 친환경 농자재 가격이 제조업체별로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는 생산업체들의 판매희망가격을 조사한 결과 최대 10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어 적정 판매가격을 유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의도 봄꽃축제 12일부터 개막, 18일까지 열려
…서울의 대표적인 벚꽃축제 행사 장소인 여의도에서 2013년 한강 여의도 봄꽃 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이에 따라 축제 구역인 여의서로와 한강시민공원 일대는 오는 21일까지 교통이 통제됩니다.

▲중국·일본, 대기오염 대책마련 위해 머리 맞댄다
…중국과 일본이 대기오염 해결 방안을 위한 ‘중·일 대기오염 연구토론회’를 오는 18일 개최합니다. 토론회에는 환경 당국자 및 민간 전문가, 환경 관련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중국의 미세먼지 문제를 놓고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news@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