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부터 취업까지 ‘원티드 프리온보딩 챌린지’

(사진=올림플래닛)/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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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플래닛이 HR 테크기업 원티드랩과 단기 취업 챌린지 프리온보딩을 진행한다.

‘원티드 프리온보딩 챌린지’는 학생, 취업준비생을 위해 단기간 집중적으로 취업과 관련한 교육을 배우고 기술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올림플래닛은 원티드 프리온보딩 프로그램을 통해 메타버스 3D크리에이터 챌린지 교육을 실행할 예정이다. 3D크리에이터 챌린지는 3D가상공간 제작 실무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참여자들은 사실감 높은 가상 공간을 제작할 수 있는 3D 크리에이팅 과정을 교육받는다.

본 챌린지 수강생은 3D 가상공간이 하는 역할과 기능, 제작자의 직무에 대해 알아보고 가상 공간 시각화를 위한 제작 역량을 키우고 강화할 수 있다. 또, 언리얼 엔진으로 제작하는 가상공간 제작 과정, 수준 높은 공간 결과물을 얻기 위한 요소, 언리얼 엔진으로 만든 가상공간을 엘리펙스 스튜디오를 통해 웹3D 형태로 전환하고 배포하는 방법을 배운다.

진행모집은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이며 챌린지 참가 신청자는 챌린지 전까지 강의를 더 유익하게 듣기 위한 사전 미션을 진행한다. 본격 챌린지가 시작되는 9월 5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실무역량 학습 후 9월 15일부터 4주간 취업 챌린지로 진행하게 된다.

특히 본 수업은 엘리펙스 코스웨어관을 통해 진행된다. 엘리펙스 코스웨어란 3D가상공간을 제작할 수 있는 모든 교육 과정이 코스, 모듈식으로 나눠져 자유롭게 3D모델링부터 게임엔진을 활용한 렌더링 영역까지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맞춤형으로 강의를 수강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엘리펙스로 구축했다.

올림플래닛 전상욱 부사장은 "원티드랩과 함께 취업이나 이직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3D크리에이터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3D크리에이터 챌린지를 통해 3D가상공간을 제작하는 전체 실무 교육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 전했다.

dmseo@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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