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생활권 ‘리버시티 자양’, 17일부터 조합원 신청접수
강남생활권 ‘리버시티 자양’, 17일부터 조합원 신청접수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9.1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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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시티 자양 조감도(리버시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리버시티 자양 조감도(리버시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광진구 자양동에서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리버시티 자양’이 오는 17일 조합원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 ‘리버시티 자양’은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신청금 500만원으로 조합원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지하 2층~지상 20층, 17개동 545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되는 ‘리버시티 자양’은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736가구(예정)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리버시티 자양’은 아시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있어 안전하고 투명한 사업진행을 기대할 수 있다.

‘리버시티 자양’은 입지여건이 매우 뛰어나 기대가 높은 지역이다. 단지 인근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건너면 강남구 삼성동과 청담동으로 곧바로 연결되는 '강남생활권' 아파트다. 또한 2ㆍ7호선 건대입구역 더블역세권 단지로 잠실ㆍ삼성ㆍ청담ㆍ학동ㆍ논현ㆍ반포 등 강남권을 논스톱으로 오갈 수 있다.

마지막 남은 한강변 노른자리 입지로 개발완료시 성수에서 광진까지 새로운 한강변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여기에 강 건너 삼성동 코엑스에서 잠실운동장까지 서울국제교류 복합지구(SID)가 추진되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뛰어난 지역이다.

단지는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중소형이지만 30평형 같은 25평형, 40평형 같은 34평형 설계로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중대형 못지 않은 실사용 면적을 자랑한다.

‘리버시티 자양’ 관계자는 “조합원 신청은 9월 17일 단하루만 진행되는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kds0327@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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