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비가 내리면 '낭만'이 흐른다
[날씨는 그린포스트] 비가 내리면 '낭만'이 흐른다
  • 이승리 기자
  • 승인 2020.03.2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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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일대 골목(이승리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창덕궁 일대 골목. (이승리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승리 기자] 하루종일 전국이 흐리고 때때로 비가 내리는 지역이 있겠다. 다만 비를 기다리며 연이어 내려진 '건조특보'가 해소되길 기대하는 '기다림'은 다소 낭만적이다.

26일부터 27일 새벽 사이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수 있다. 또 이러한 지역은 비가 천둥, 번개를 동반할 예정이니 관련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리거나 비를 예고하고 있어 전국 하늘은 흐리다. 내리는 비와 만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전라와 경남, 오후 충청, 경북, 서울, 경기, 밤 강원도 지역이다. 특히 제주도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내내 비가 내릴 전망이다.

26일 아침 최저 기온은 2~13도, 낮 최고 기온은 16~22도다.

지역별 최저 예상 기온은 △서울 9도 △인천 9도 △춘천 4도 △강릉 11도 △대전 8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전주 11도 △광주 12도 △제주 1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8도 △춘천 21도 △강릉 22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부산 17도 △전주 21도 △광주 18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

victory01012000@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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