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분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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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포스트코리아
  • 승인 2019.06.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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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6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사진 현대건설 제공)
힐스테이트 다사역 투시도.(사진 현대건설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현대건설이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에서 ‘힐스테이트 다사역’을 분양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의 아파트 6개동과 주거형 오피스텔 1개동 등 총 7개동으로 아파트는 674세대, 오피스텔은 62실 총 736세대로 구성돼 있다.

아파트는 △84A(584세대) △84B(90세대) 등 2개 타입으로 소비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T 62실이다.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 모두 전용면적 기준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됐으며,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에서 2018년은 특별한 한 해였다. 지난해 무려 50만783명(34개 단지)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대구 아파트 분양시장도 처음으로 청약자 50만 시대를 열었기 때문이다.

기존까지 대구에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해는 지난 2015년으로, 당시 48만7170명의 청약자가 몰렸다. 

이 같은 열기는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대구에서는 모두 11개 단지가 분양에 나섰다. 이 가운데 9개 단지가 1순위에서 모두 청약을 마쳤으며 11개 단지에 모인 청약자는 13만 2863명에 달했다.

아파트 시장도 인근 지역과 비교해 상황이 괜찮다. 지난 1년 동안 대구와 인근 광역시(부산, 울산) 아파트 값을 비교한 결과 대구만 유일하게 상승세(2.76%)를 나타냈다. 같은 기간 부산(-1.4%)과 울산(-2.23%)은 하락세를 기록했다.

올해 초부터 4월말 현재까지 대구와 부산, 울산 아파트 값을 조사해 보면 대구만 유일하게 상승세(0.02%)를 유지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입지할 곳은 다사읍 매곡리 637-6번지 일원으로 대구지하철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 입지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들어설 다사읍 일대는 이미 생활인프라가 형성된 지역으로 대실역 주변은 대형상업시설은 물론 편의시설이 형성된 상태다. 또 힐스테이트 다사역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가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학원시설 또한 죽곡 생활권 내 다수 형성돼 있다.

또한 심인중·고가 다사읍으로 이전예정이며 달성군지역에서 중·고등학교 6년을 거주하고 지역내 학교를 다닐 경우 대학교 진학시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해 학부모들의 관심도가 높다.

내년 개통인 광역도로로는 대구외곽순환고속도로가 있다. 대구 시가지 외곽을 완전 일주하는 도로로 총 연장은 32.4km이다. 도로가 개통되면 다사읍에서 혼잡한 도심을 거치지 않고 대구 전역과 인근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사 나들목(IC)이 예정돼 있다.

또 다른 도로는 다사~왜관 광역도로다. 다사읍과 경북 칠곡 왜관을 연결하는 도로로 길이는 9.5km. 대구 서북부에 위치한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5차), 경북 구미산업단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다사읍 인근에는 대구 최대 산업단지인 성서산단(1·2·3·4·5차)이 위치하고 있다. 성서산업단지 1차부터 5차까지 총 5개 산단에 종사하는 종업원은 약 5만 1000명 이상이다. 또한 인근으로 서대구산단과 염색산단, 출판산단 등이 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전 세대 100% 남측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했다. 또한 동간의 간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단지 중앙에 광장을 만들어 개방감도 확보했다.

아파트의 경우는 전 세대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도록 했다. 타입(A·B)별로 설계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형 드레스룸과 현관 창고, 현관 팬트리, 주방 팬트리, 알파룸 등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세대현관 에어샤워 및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나도 방진망) 등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설까지를 갖췄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3.5베이로 설계했으며 주방의 경우는 발코니를 두어 채광과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했다. 주부들의 움직임을 고려해 주방을 'ㄷ‘자 동선으로 설계했으며 현관에는 팬트리를 만들어 수납에도 신경을 썼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다사읍에서 현대건설의 첫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라는 상징성이 있는 사업지”라며 “달성군은 조정대상지역 등 정부규제에서 빗겨나 있고 초역세권 이면서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만큼 대구 시민들의 관심이 어느 곳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다사역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곡동 성서이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자료제공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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