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LD와플 사카이’ 출시…“당첨자는 자정 전에 구매해야”
‘나이키 LD와플 사카이’ 출시…“당첨자는 자정 전에 구매해야”
  • 김형수 기자
  • 승인 2019.05.1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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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패션브랜드 사카이가 콜라보한 ‘나이키 LD와플 사카이’ 출시됐다.  (사카이 인스타그램 캡처) 2019.5.16/그린포스트코리아
나이키와 패션브랜드 사카이가 콜라보한 ‘나이키 LD와플 사카이’가 출시됐다.  (사카이 인스타그램 캡처) 2019.5.16/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형수 기자] 나이키와 패션브랜드 사카이가 콜라보한 ‘나이키 LD와플 사카이’가 출시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이키 공식 홈페이지에서 ‘나이키 LD와플 사카이’의 ‘더 드로우’가 진행됐다. ‘더 드로우’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사람에게 신제품 구입 기회를 제공하는 나이키의 판매 시스템이다. ‘더 드로우’에 응모한 뒤에는 사이즈를 바꿀 수 없다. 당첨된 사람들은 이날 밤 11시59분까지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

나이키는 사카이의 패션 디자이너 치토세 아베가 안정성과 배신이라는 두 아이디어가 균형을 이룬 특유의 디자인을 이번 콜라보 제품에서도 잘 살렸다고 소개했다. ‘나이키 LD와플 사카이’에서는 두 개의 나이키 로고와 혀로 배신을, 레트로한 컬러로 안정성을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오는 30일에는 사카이 블레이저 미드가 발매될 예정이다. 두 제품은 지난해 6월 파리에서 열린 사카이의 2019봄·여름 런웨이쇼에서 첫선을 보였다.
 

alias@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