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아침 영하권 꽃샘추위, 오후 중부 비·눈
[날씨는 그린포스트] 아침 영하권 꽃샘추위, 오후 중부 비·눈
  • 서창완 기자
  • 승인 2019.03.1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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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주현웅 기자)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하늘이 푸르다. (주현웅 기자) 2019.3.13

[그린포스트코리아 서창완 기자] 1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중부 지방은 오후 3시, 경북 북부 내륙은 오후 6시부터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고 밝혔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은 평년보다 2~4도 낮겠다.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도 낮아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이날 전국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부산 영상 3도 △광주 0도 △대구 영하 2도 △대전 영하 2도 △강릉 영상 2도 △춘천 영하 7도 등이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영상 8도 △부산 영상 12도 △광주 영상 10도 △대구 영상 10도 △대전 영상 10도 △강릉 영상 10 △춘천 영상 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seotive@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