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정태, '갑질안주'로 편의점 진출
개그맨 오정태, '갑질안주'로 편의점 진출
  • 주현웅 기자
  • 승인 2019.01.2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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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오정태가 편의점 안주 시장에 진출한다.(코리아탑셰프 제공)2019.1.29/그린포스트코리아
개그맨 오정태가 편의점 안주시장에 진출한다.(코리아탑셰프 제공)2019.1.2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주현웅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코리아탑셰프어워드 주관사인 '㈜코리아탑셰프'와 손잡고 편의점 안주시장에 진출한다. 브랜드명은 '갑질안주'다.

오정태는 2016년 사회의 각종 갑질 사태을 풍자하는 트로트곡 '갑질이야'를 발표한 바 있다. 유쾌한 패러디 뮤직비디오를 발표해 화제를 모은 그는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정태는 여세를 몰아 갑질안주를 기획했다. 맛있는 메뉴에 재미있는 스토리를 결합했다. 상품은 국내 대기업OEM 식품업체와 공동개발했다.

오정태는 '갑질안주'를 유통할 편의점 업체와 상품출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조율 중이다. 일찍이 '안주야'를 내놓은 슈퍼주니어 김희철, '나래바'를 내세운 개그우먼 박나래에 도전장을 내민 셈이다.

오정태는 “차별화된 안주로 정정당당히 소비자에게 평가받겠다”며 “앨범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부탁했다.

chesco12@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