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어린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비는 새벽에 그쳐
[날씨] 어린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비는 새벽에 그쳐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1.05.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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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겠다. (김동수 기자) 2020.4.13/그린포스트코리아
어린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본사DB)/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5일인 어린이날은 비가 새벽에 그치고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7도, 낮 최고기온은 16~24도로 예보됐다.

전날 내리던 비는 이날 새벽 서쪽지역부터 그친 후 차차 맑아지겠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12도 △춘천 12도 △강릉 15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16도 △부산 17도 △제주 14도다.

지역별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6도 △수원 18도 △춘천 20도 △강릉 23도 △청주 20도 △대전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23도 △부산 23도 △제주 21도다.

바다 물결은 2.0~4.0m로 높게 일겠다.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가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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