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휴악기 없앤 순한 피임약 ‘디어미순’ 출시
GC녹십자, 휴악기 없앤 순한 피임약 ‘디어미순’ 출시
  • 이민선 기자
  • 승인 2021.04.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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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미순
GC녹십자가 국내 최저 함량의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틴을 함유해 부작용을 최소화 한 피임약 ‘디어미순’을 출시했다. (GC녹십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민선 기자] GC녹십자가 국내 최저 함량의 에스트로겐 및 프로게스틴을 함유해 부작용을 최소화 한 피임약 ‘디어미순’을 출시했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3.5세대 사전 경구용 피임약 ‘디어미순(Dear.me soon)’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측은 휴약기를 일일이 계산해야 했던 기존 제품의 불편함을 없애, 소비자들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디어미순은 총 28정으로 구성돼 있어 24일 동안 노란색의 피임약을 복용하고, 4일간은 흰색의 위약을 복용해 휴약기가 따로 없다.

유민정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디어미순’은 사전 경구용 피임약을 처음 복용하거나 피임약 부작용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어미순’은 지난 12일 공식홈페이지를 론칭하고 복용 안내, 자주하는 질문, 판매처 찾기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minseonlee@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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