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유통가] 서울우유협동조합, ‘소용량 아이스크림’ 4종 출시 外
[한주간 유통가] 서울우유협동조합, ‘소용량 아이스크림’ 4종 출시 外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3.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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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우유협동조합, ‘소용량 아이스크림’ 4종 출시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곽은영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CJ프레시웨이와 함께 프리미엄 ‘소용량 아이스크림 100ml’ 4종을 출시했다. 지난해 8월 474ml 용량의 ‘홈타임 아이스크림’ 4종을 출시한데 이어 소용량 아이스크림을 출시하면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 것. 

신제품은 흰우유, 초콜릿우유, 커피우유, 살롱밀크티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진한 우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고 100ml 소용량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서울우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유 방울 무늬를 활용해 레트로 감성을 살렸다. 

제품은 전국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이후 온라인 채널 및 홈쇼핑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리 및 제조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통·판매는 CJ프레시웨이가 담당한다. 

이승엽 디저트개발팀장은 “지난해 홈타입 아이스크림 474ml출시를 통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의 가능성을 볼 수 있었다”며 “100ml 소용량 타입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문기철 CJ프레시웨이 신유통사업부장은 “향후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CJ프레시웨이만의 유통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상품군들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 ‘오’가닉 유기농 주스 대용량 제품 출시

(롯데칠성음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롯데칠성음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롯데칠성음료가 ‘오’가닉 유기농 주스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오’가닉 유기농 주스는 유기농 과일과 야채로 만든 프리미엄 어린이 과채 주스 브랜드로 2018년 출시 이후 2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900만개를 돌파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출시 당시에는 아이들이 손에 쥐고 마실 수 있도록 125mL 소용량 제품만 출시됐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고 가성비에 대한 니즈와 소포장에 따른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대용량 제품의 수요 증가 분위기를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은 개봉 후에도 음용량을 조절해 나눠 마실 수 있으며 기존의 125mL용량보다mL당 가성비가 뛰어나다.

‘오’가닉 유기농주스는 사과·당근, 레드비트·배·토마토, 적포도·보라당근 3종으로 구성됐으며 원료부터 제조공정, 포장 위생까지 엄격한 관리 하에 생산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기존의 125mL소용량 제품과 새롭게 출시된 1L 대용량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합리적인 소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퍼밀, ‘팔도커피 드립백 모음’ 온라인 단독 한정 판매

(퍼밀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퍼밀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식탁이있는삶이 운영하는 스페셜티푸드 플랫폼 퍼밀이 전국 9대 커피 성지 상품을 한데 모아 단독으로 ‘팔도커피 드립백 모음’을 한정 판매한다. 제품은 200개 세트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한정판 패키지는 서울 2곳을 비롯해 강원도 동해, 대전, 대구, 포항, 광주, 밀양, 제주 지역까지 총 9개 지역의 커피 맛집 제품들을 모은 것이 특징이다. 먼저 대구 안명규 명장이 운영하는 ‘커피명가’의 ‘얼리버드 루비’는 과일의 단맛과 산뜻함이 어우러졌고 포항 ‘아라비카’의 ‘에티오피아 시다모 하베고나’는 청포도와 애플민트 향이, 밀양 ‘히떼로스터리’의 ‘리볼브’는 헤이즐넛의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다. 대전 ‘톨드어스토리’의 ‘콜롬비아 후일라 라플라타 AA+’는 산미와 함께 은은한 과일향이 특징이다. 

진하고 고소한 맛의 드립백도 준비됐다. 서울 ‘엘카페’는 세 가지 원두를 블렌딩하고 강원도 동해의 ‘더 좋은날 드립백’은 중강배전으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자몽, 자두, 다크체리의 맛을, 광주 ‘304커피로스터즈 드립백’은 구운 견과류의 고소함과 단맛을 냈다. 조유동 바리스타의 제주 ‘유동커피’ 아저씨맛 드립백과 서울 ‘나무사이로’의 디카페인 ‘디카프리오 드립백’도 있다.

퍼밀은 드립백과 함께 각 카페의 이미지를 담은 포토카드를 함께 발송한다. 퍼밀 회원 가입 시 전 상품 1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박소희 식탁이있는삶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여행과 맛집 투어가 어려워진 요즘 전국 각지의 유명 카페의 맛과 향을 집에서도 편히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 기회를 통해 전국의 숨겨진 커피 맛집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 동서식품, 봄 한정판 ‘핑크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 출시

(동서식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동서식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동서식품이 화사한 핑크빛을 담은 한정판 ‘핑크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를 출시했다. 

핑크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는 바삭한 오레오 쿠키와 달콤하고 부드러운 녹차맛 크림이 조화로운 제품이다. 봄을 연상시키는 핑크색 쿠키와 연두색의 녹차맛 크림이 어우러져 눈과 입이 즐거운 디저트 쿠키다.

패키지는 은은한 파스텔톤의 핑크색과 연두색을 메인으로 따뜻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봄의 분위기를 살렸다. 

핑크 오레오 오렌지 샌드위치 쿠키는 전국 할인점에서 판매되며 오는 22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핑크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의 론칭 방송이 경품행사 등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수아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핑크 오레오 샌드위치 쿠키는 바삭하고 달콤한 오레오 쿠키에 봄을 떠오르게 하는 화사한 컬러를 접목해 색다른 재미와 맛을 추구하는 펀슈머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빙그레, 새로운 가공유 브랜드 ‘우유얌’ 출시

(빙그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빙그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빙그레가 새로운 가공유 브랜드 ‘우유얌’을 출시한다. 우유얌은 신선한 국내산 원유를 듬뿍 넣어 만든 300ml 카톤팩 가공유 제품으로 딸기와 초코 2종으로 출시된다.

빙그레에 따르면 두 제품 모두 국내산 원유 함유량이 50%로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공유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다. 

우유얌 딸기에는 국산 설향딸기퓨레를 사용했다. 설향은 논산육모장에서 개발해 현재 국내 딸기농가 중 80%를 차지하는 대중적인 딸기 품종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상큼한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우유얌 초코는 코코아 파우더로 은은한 초콜릿 맛을, 프랄린향으로 고급스러운 맛을 살렸다. 프랄린은 설탕에 넣어 졸인 견과류로 초콜릿의 고소한 맛에 활용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우유얌은 신선한 국내산 원유와 특별한 레시피로 맛을 살린 제품으로 국내 가공유 시장의 명가 빙그레가 자신있게 내놓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 CJ제일제당 ‘쿡킷’, 격주로 테마 신메뉴 4종 선봬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의 밀키트 브랜드 ‘쿡킷’이 2주마다 최소 4종의 신규 테마 메뉴를 선보인다. 연간으로 치면 100여 종이 출시되는 셈이다.

메뉴 개편은 ‘쿡킷’ 플랫폼의 고객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보다 다양한 요리를 키워드로 진행된다. 메뉴 개발에는 ‘셰프의 요리키트’라는 슬로건에 맞게 국내·외 호텔 조리 경력을 보유한 총 11명의 전문 셰프들이 참여한다. 

메뉴들은 계절 등 시기에 맞는 다양한 테마를 기반으로 개발된다. 이번 테마 메뉴는 봄을 맞아 ‘향이 있는 이색 글로벌 요리’ 4종이다. 미국의 볶음밥 요리 ‘케이준 잠발라야’, 중국 ‘쯔란소고기볶음’, 태국의 ‘쿵팟퐁커리’, ‘대만식 우육탕면’ 등이다. 

오는 25일까지 쿡킷 홈페이지에서 15% 할인 기획전도 진행한다. 26일에는 ‘막걸리 페어링’을 주제로, 4월 9일에는 ‘봄 캠핑’을 테마로 한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쿡킷은 철저히 고객 니즈를 반영한 메뉴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며 “전문 셰프가 선보이는 다양한 테마별 메뉴로 요리의 즐거움과 외식의 기분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아워홈, ‘푸팟퐁커리’ 등 신제품 3종 출시

(아워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아워홈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은 냉동 도시락 브랜드 ‘온더고’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아워홈 온더고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근사한 한 끼 식사’를 콘셉트로 냉동 간편식 도시락 라인업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3종은 푸팟퐁커리,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 태국식 치킨&시금치 덮밥이다.  현지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태국 현지 맛집 메뉴들로 구성하고 비행 티켓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푸팟퐁커리’와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는 코코넛 밀크와 계란으로 부드럽게 만든 태국식 커리 소스를 기본으로 ‘푸팟퐁커리’에는 미니 게 튀김을 넣고 ‘태국식 코코넛 치킨 커리’에는 치킨 가라아게를 얹었다. 두 제품 모두 오븐에 구운 토마토, 고소한 그린빈스, 파슬리 가루까지 곁들였다.

‘태국식 치킨&시금치 덮밥’은 태국 특유의 풍미를 가진 피시 소스에 한국의 청양고추로 알싸한 맛을 더했다. 매콤하게 조리된 부드러운 국내산 닭가슴살에 신선한 시금치와 반숙 계란 프라이, 고소한 땅콩을 올려 태국 여행에서 먹었던 맛을 느낄 수 있다.

온더고 제품은 최대 9개월간 냉동보관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 5분 30초 간 조리하면 완성된다. 신제품은 ‘아워홈 식품점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올가홀푸드, 분식 냉동간편식 2종 출시

(올가홀푸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올가홀푸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올가홀푸드가 가정에서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냉동 간편식 2종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와 ‘바삭 왕새우튀김’을 출시하며 HMR 라인을 확장했다. 집에서 만들기 쉽지 않아 전문점에서 사 먹어야 하는 순대와 새우튀김을 엄선한 재료로 건강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건강한 순대소를 가득 채운 병천식 옛날 순대’는 당면 순대가 아닌 병천식 정통 순대 스타일로 순대에 들어가는 주재료로 믿고 먹을 수 있는 국산 원재료 만을 사용했다. 국산 돼지고기, 국산 양배추, 양파, 대파 등으로 속을 채워 맛과 영양 밸런스까지 고려하고 깨끗하게 세척한 돈창에 신선한 채소와 선지를 넣고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만들었다. 

‘바삭 왕새우튀김’은 지속가능한 어업방식으로 생산한 ASC 인증 새우만을 사용했다. ASC 인증은 무분별한 수산양식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된 국제 인증으로 사료부터 수질, 항생제 사용 등 까다로운 검증을 거친 제품에만 부여된다.

해당 제품은 엄선된 신선한 왕새우를 정통 일식 방식으로 만들어 바삭하고 탱글한 새우살의 식감을 살렸다. 습식제분한 밀가루 반죽을 얇게 입혀 물결치는 듯한 튀김옷을 완성, 맛과 시각적인 차별화를 추구했다.

송상민 올가홀푸드 마케팅 담당자는 “집콕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분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HMR 카테고리를 분식으로도 확장했다”고 설명했다. 

◇ 초록마을, 홈쿡 돕는 ‘초록비법 양념 3종’ 출시

(초록마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초록마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초록마을이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초록비법 양념 3종’을 출시했다. 홈쿡 트렌드에 맞춰 손쉽게 일품요리를 만들 수 있는 만능 소스 상품으로 돼지불고기, 소불고기, 닭갈비 등 3가지 맛 소스로 구성돼 있다. 

‘초록비법돼지불고기양념’은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한식 찹쌀고추장과 한식 간장을 사용해 깊은 맛을 냈다. 국내산 고추가루와 야채 및 과일 퓨레를 사용해 고기의 연육작용과 잡내 제거를 도와준다.

‘초록비법소불고기양념’은 우리 밀로 만든 진간장을 기본으로 아가베시럽과 쌀조청을 넣어 맛있는 단맛을 완성했다. 국내산 배와 사과 등 과일 퓨레를 사용해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해준다.

‘초록비법닭갈비양념’은 한식 찹쌀 고추장을 기본으로 국내산 고추가루와 양파, 마늘로 맛을 내 칼칼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압착 올리브유를 사용해 조리 시 고기가 쉽게 타지 않도록 도와주며 요리의 광택을 살린다. 

김은태 초록마을 MD는 “홈쿡 트렌드로 집에서 요리할 기회가 증가하고 있어 요리 시간을 단축하면서 손쉽게 양념을 만들 수 있는 소스류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며 “신상품을 활용하면 양념을 만들기 위한 번거로움 없이 누구나 간편하게 유명 고기 맛집의 맛을 완성할 수 있어 집밥 메뉴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마켓컬리, 최대 70% 할인 ‘컬리 페스타’ 진행

(마켓컬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마켓컬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마켓컬리가 오는 31일까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쇼핑 행사 ‘컬리 페스타’를 진행한다. 

‘컬리 페스타’는 100% 당첨 랜덤박스, 90% 할인 럭키 드로우, 최대 70% 할인 일일특가, 컬리 추천템 100종, 친구 초대 더블 적립금 등 풍성한 혜택을 선보인다. 먼저 100% 당첨 랜덤박스는 마켓컬리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100% 확률로 당첨되는 쿠폰을 매일 제공하는 이벤트다. 적립금 20만원 부여, 장바구니 90% 할인, 인기상품 100원딜 쿠폰 등 마켓컬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2시 추첨을 통해 하루 최대 100명에게 특가 경품을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행사도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각 요일별로 다르게 구성되는 럭키드로우 경품을 90% 할인된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경품은 쿠첸 전기 밥솥, 발뮤다 토스터, 네스프레소 버츄오, 스타우브 아시아볼 등을 지정된 요일에 맞춰 준비할 예정이다.

31일까지 진행되는 일일 특가 상품 코너에서는 매일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새로운 특가 선물을 공개,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오프라인 맛집을 고스란히 옮긴 RMR, 생필품만 엄선한 컬리 마트, 마켓컬리의 상품 노하우를 담은 PB 컬리스 등 추천 상품 100종을 한데 모은 기획전도 선보인다.

이밖에 추천 이벤트 적립금도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상향 지급한다. 첫 배송이 완료되면 친구와 추천인 모두 초대 적립금을 기존 5천원의 2배인 1만원으로 높여 제공한다. 기획전 기간 내 스마일페이에 등록한 삼성, KB국민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하면 5천원을, 우리카드로 7만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을 즉시 할인한다. 

◇ 애경산업, 랩신 V3 항균 비누 출시

(애경산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애경산업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 ‘랩신’에서 건강한 손씻기를 도와주는 ‘V3 항균 비누’를 출시했다.

랩신 V3 항균 비누는 개인 위생과 건강한 손세정을 위해 파라벤, 동물성원료 등 성분 9종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자연유래성분인 티트리오일을 함유해 깨끗하고 촉촉한 손세정을 도와준다.

P&K피부임상연구센타를 통해 항균력테스트와 피부자극 테스트를 받아 항균 99.9% 확인은 물론 민감한 피부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적으로는 랩신 브랜드의 상징적인 색상인 빨간색을 비누에 적용, 위생에 대한 전문성을 직관적으로 보일 수 있도록 했다. 

랩신 담당자는 “완벽한 위생을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올바른 손씻기”라며 “최근 생활 속 플라스틱 프리와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위해 고체 비누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만큼 랩신 V3 항균 비누는 건강하고 위생적인 생활을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락앤락, 2021 상반기 온·오프라인 메가세일 실시

(락앤락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락앤락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이달 30일까지 온라인 자사몰과 전국 락앤락 직·가맹점에서 ‘2021 온·오프라인 메가세일’ 상반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식품보관용기, 쿡웨어, 텀블러, 소형가전 등 락앤락 인기 카테고리뿐만 아니라 봄맞이 캠핑 및 청소 시즌을 맞아 캠핑용품, 위생용품 등 테마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품목을 최대 70% 할인가에 선보인다. 

밀폐력과 높은 실용성을 갖춘 식품보관용기 시리즈 외에 락앤락의 대표 쿡웨어 라인이 프로모션에 포함돼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 매일 요리하는 사람들까지 필요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다양한 종류의 텀블러와 물병도 선보인다. 특히 락앤락 인기 텀블러인 ‘메트로 시리즈’는 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지난해 출시 직후 히트 상품으로 등극한 락앤락의 ‘진공쌀통’은 최대 12%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봄나들이용 맞춤형 제품도 프로모션한다. 분리형 칸칸이에 소스통이나 커트러리 등으로 구성된 올인원 도시락 용기 ‘투고 시리즈’, ‘비스프리 물병’, ‘슬라이드 뚜껑 유아용 빨대 물병’ 등 다양한 캠핑 및 나들이 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장소 구애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미니 공기청정기’, 강력한 살균효과와 휴대성을 갖춘 ‘칫솔살균기’ 등 위생관련 소형가전도 준비돼 있다.

이경숙 락앤락 한국영업본부 상무는 “봄을 맞아 집안 정리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주방·생활용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캠핑이나 등산 등 야외 활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상반기 가장 큰 쇼핑 행사인 메가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한 품목들을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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