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 기능성 표시 ‘식물성유산균 위&캡슐’ 선봬
풀무원녹즙, 기능성 표시 ‘식물성유산균 위&캡슐’ 선봬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1.1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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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바이오틱스 2종 함유한 첫 일일배송 제품
풀무원녹즙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넣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일배송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을 출시했다.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녹즙이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넣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일배송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을 출시했다.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곽은영 기자]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 시행에 따라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첫 제품이 출시됐다. 

풀무원녹즙은 건강기능식품 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을 넣은 국내 첫 기능성 표시 일일배송 제품인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패키지 전면에 ‘본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장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 있습니다’라는 소개가 들어가 있다.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는 과거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없었던 일반식품도 과학적 근거가 있다면 기능성 표시를 할 수 있게 한 제도다.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원료나 성분은 프로바이오틱스, 폴리감마글루탐산, 홍국, 알로에 겔 등 29종이다.

풀무원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풀무원이 특허 받은 식물성 유산균 ‘L. plantarum PMO 08’과 캡슐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전달력을 강화한 ‘캡슐유산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2종이 들어 있다. 양배추, 생마, 콜리플라워 등 흰색 과채 6종도 함유돼 있다. 특히 식약처의 하루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기준량 1억CFU(균수를 세는 단위)를 초과하는 100억CFU 함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물성유산균 위&캡슐’은 풀무원녹즙 가맹점이나 풀무원녹즙 배달 판매 배송원 모닝스텝을 통해 배송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풀무원녹즙은 오는 31일까지 풀무원녹즙 신규 고객 중 ‘식물성유산균 위&캡슐’ 구매 고객 대상로 커피홀빈 또는 캡슐커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인스타그램에 제품 사진과 특정 해시태그를 기입해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 신세계상품권 5만 원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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