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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人대선후보 환경공약] 4대강, MB의 '실패작 vs 치적'
19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탄핵 등으로 어수선한 시국과 차기정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5명의 주요 대선주자들은 환경정책도 핵심공약 중 하나로 내걸고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환경정책은 매번 경제 논리에 밀려 뒷전이었지만, 최근 미세먼지와 원자력… 박준영 기자- 2017.04.28 18: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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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환경영향평가' 사드배치…환경단체 "환경부 나서라"
환경단체들이 '한미 당국의 기습적인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졸속 환경영향평가 추진을 규탄한다'며 28일 기자회견을 열었다.환경단체 모임인 한국환경회의는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 당국은 사드를 배치하겠다는 목적 하에 모든 법과 절차… 박현영 기자- 2017.04.28 16: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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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농도 초미세먼지' 대부분 중국發…5년전보다 6%p↑…
중국 등 외국에서 들어오는 고농도 초미세먼지(PM2.5)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직경이 2.5㎛ 이하로 입자가 아주 작아 폐 깊은 곳이나 혈액으로까지 침투할 수 있다.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가 2013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할 만… 박준영 기자- 2017.04.28 1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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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이후 첫 '미수습자' 유류품…男학생 교복발견
27일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류품이 발견됐다. 이는 세월호 참사 이후 1108일, 내부 수색에 본격 돌입한 지는 10일 만이다.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이날 세월호 4층 선부 부분에서 남학생 교복 상의 1점이 발견됐다. 이 교복은 미수습된 단원고 박영인 군의 교복인 것… 박준영 기자- 2017.04.27 2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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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의혹 풀어줄 '침로기록장치' 발견은 언제?
세월호 침몰 당시 선체의 급격한 항로변경(급변침)을 설명할 수 있을 것으로 지목된 '침로기록장치(Course Recorder·코스 레코더)'가 좀처럼 발견되지 않고 있다.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7일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조타실 창문으로 사다리차를 접근, 각종 내부… 박준영 기자- 2017.04.27 19: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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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 고속道 시설개량공사 임시중단... 모든 차로 통행가능
5월 황금연휴에 도로시설개량공사가 임시 중단되면서중부·영동·중부내륙 고속도로의 모든 차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27일 한국도로공사는 징검다리 연휴가 시작되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5월 9일까지 11일간 중부·영동·중부내륙고속도로 시설개량공사를 임시 중단하고 전… 백경서 기자- 2017.04.27 19: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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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에선 왜 아직까지 동물뼈만 나올까?
세월호 선체에서 뼛조각이 잇달아 발견되고 있지만 모두 동물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예상에 없던 동물 뼈가 계속 나오자 세월호에 실린 화물차에 동물이 있었는지 아니면 음식 재료 중 일부가 나온 것인지 추측만 커지고 있다.27일 해양수산부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세월호에서 수거… 박준영 기자- 2017.04.27 14: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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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人대선후보 환경공약] '신재생에너지' 비중확대 어떻게?
19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탄핵 등으로 어수선한 시국과 차기정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5명의 주요 대선주자들은 환경정책도 핵심공약 중 하나로 내걸고 민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환경정책은 매번 경제 논리에 밀려 뒷전이었지만, 최근 미세먼지와 원자력… 백경서 기자- 2017.04.27 10: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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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人대선후보 공약비교] '4차 산업혁명' 위한 대응전략
19대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탄핵 등으로 어수선한 시국과 차기정부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5명의 주요 대선주자들은 다가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책도 핵심공약 중 하나로 내걸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은 개인의 일상생활에서부터 전세계의 기술, 산업, 경… 박현영 기자- 2017.04.26 19: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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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주춤하자 '오존' 밀려온다
4월 내내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가 주춤하고 있다. 다만 더위의 강도가 조금씩 강해지면서 자외선 지수와 또 다른 오염물질인 오존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가 줄어든 원인으로 기온이 크게 오르는 4월 중순 이후 중국 내 난방이 급감한데다 바람이 약해져 스모그 유입… 윤현서 기자- 2017.04.26 18: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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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시민단체 "2시간 지난 뒷북 미세먼지주의보는 오염불감증"
미세먼지대책을 촉구하기 위한 범시민 단체가 더불어민주당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송옥주의원, 특위)와 간담회를 갖고 현재 정부 정책에 대한 쓴소리와 미세먼지 공약에 대한 목소리를 전달했다.26일 특위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 범시민미세먼지대책촉구위원회(미대촉), 민주당… 박혜미 기자- 2017.04.26 18: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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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 앞으로 다가온 '가정의 달'…"이런 선물·이벤트 어때요"
5월 가정의 달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연이어 있는 기념일을 위해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이에 관련업계에서도 다양한 기획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매일유업은 부모님의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소화가 잘되는 우유’와 함께 어버… 김하늘 기자- 2017.04.26 18: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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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반입된 멸종위기종 '사막여우' 두번째 출산
국내로 밀반입된 뒤 국립생태원에 맡겨진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사막여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새끼를 낳아 총 5마리를 출산했다.환경부 국립생태원은 불법 밀수로 세관에 적발돼 보호중이던 사막여우가 지난해 7월 새끼 2마리를 낳은데 이어 지난달 30일 3마리의 새끼를 추가로 출산했다… 박혜미 기자- 2017.04.26 15: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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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면위 올라온지 한달…미수습자 수색 장기화되나
세월호에 남은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유류품과 동물 뼈만 발견되고 있어 유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25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선체 객실로 통하는 길은 3층 5곳과 4층 4곳 등 모두 9곳이다. 현장수습본부가 지난 18일 순차적 동시다발 수색계획을… 박준영 기자- 2017.04.25 19: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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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기상] 꽃가루 알레르기, 꽃아닌 나무서 발생한다?
봄철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물질 중 하나로 알려진 '꽃가루'가 4월 중순부터 농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26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봄에는 4월 중순부터 5월 초순, 가을에는 9월부터 10월 중순까지 꽃가루 농도가 높게 나타났다. 따뜻하고 건조한 오전 시간에 가장 높아지며… 윤현서 기자- 2017.04.25 19: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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