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환경교육에 힘쓰겠다"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환경교육에 힘쓰겠다"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12.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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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맘코리아, 에바 알머슨 홍보대사 위촉
(에코맘코리아 제공) 2018.12.7/그린포스트코리아
에코맘코리아는 에바 알머슨 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행사를 6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진행했다.(에코맘코리아 제공) 2018.12.7/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Eva Armisén)이 환경교육단체 에코맘코리아(대표 하지원)의 홍보대사로서 환경문제와 미술을 융합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7일 에코맘코리아에 따르면 에바 알머슨 작가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전날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에바 알머슨는 영국, 미국, 한국, 홍콩, 싱가포르, 대만 등을 오가며 활동하는 스페인 출신 화가다. 평소 그는 바다,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다룬 '엄마는 해녀입니다'라는 동화를 만들기도 했다.

에바 알머슨은 앞으로 '환경&아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우리 주변의 생활환경이슈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UN CLEAN SEAS'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에바 알머슨은 "나는 한국을 좋아하고 환경에 관심이 많아 나의 재능을 미래세대를 위한 일에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바 알머슨 제공)
(에바 알머슨 제공)

 

breez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