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마스크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 리뉴얼
러쉬, 마스크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 리뉴얼
  • 홍민영 기자
  • 승인 2018.09.0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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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자연농법 블루베리' 주원료로 사용
이번에 리뉴얼되는 카타스트로피 마스크. (러쉬코리아 제공) 2018.09.07/그린포스트코리아
이번에 리뉴얼되는 카타스트로피 마스크. (러쉬코리아 제공) 2018.09.07/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베스트셀러 마스크 제품인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주재료인 블루베리를 전라북도 진안 ‘깊은샘 블루베리 농장’에서 자연농법으로 기른 것으로 변경했다는 점이다. 

‘자연농법’은 비료, 농약,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땅도 갈지 않는 방법이다. 인간의 이익과 자연의 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것을 전제로 한다.

러쉬는 보다 친환경적이고 신선한 원료를 사용하기 위해 한국에서 제조하는 제품 18개 원료 40여 가지를 국내산으로 이용한다.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에는 블루베리 외에도 카모마일, 장미, 해초, 칼라민 파우더 등을 담았다. 

‘카타스트로피 코스메틱’은 러쉬코리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전라북도 진안의 '깊은샘 블루베리 농장'.(사진 러쉬코리아 제공) 2018.09.07/그린포스트코리아
전라북도 진안의 '깊은샘 블루베리 농장'.(사진 러쉬코리아 제공) 2018.09.07/그린포스트코리아

 

hmy10@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