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구구데이’에 한미약품 ‘나인나인’ CF 뜬다
9월 9일 ‘구구데이’에 한미약품 ‘나인나인’ CF 뜬다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8.09.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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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나인 CF 이미지.2018.9.4/그린포스트코리아
나인나인 CF 이미지.2018.9.4/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권오경 기자] 한미약품 종합비타민 ‘나인나인’이 9월 9일 ‘구구데이’에 맞춰 TV CF 광고를 선보인다. 

한미약품은 이번 나인나인 CF에서 어린이 영양제 ‘텐텐’으로 화제를 모았던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가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부녀간 사랑을 보여준다고 4일 설명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나인나인은 한국인에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D를 비롯한 타민 13종, 미네랄 12종, 생리활성 성분인 콜린타르타르산염, 오로트산수화물, 우르소데옥시콜산 3종 등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을 토대로 개발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실제 김 선수의 부친은 낡은 트럭 한 대로 전국을 누비며 김 선수를 뒷바라지 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어린 시절 텐텐을 먹고 자란 김아랑 선수가 성인이 돼 나인나인으로 부모님 건강을 챙긴다는 이번 광고 콘셉트와 효심을 갖춘 김 선수의 특징이 잘 맞아 떨어진다”면서 "나인나인이 이번 광고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oma2017@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