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전국 맑고 내일부터 다시 폭염 가능성
[날씨는 그린포스트] 전국 맑고 내일부터 다시 폭염 가능성
  • 박소희 기자
  • 승인 2018.08.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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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인 일요일 중부지방과 경상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박소희 기자)2018.08.19/그린포스트코리아
19일인 일요일 중부지방과 경상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박소희 기자)2018.08.1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소희 기자] 19일 중부지방과 경상도는 구름이 많고,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한반도는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제주도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산지에는 지형적인 영향으로 오후에 가끔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산지의 경우 5㎜ 내외다. 20일은 서해5도에 5~20㎜의 비가 내리겠다. 

전라도 일부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영상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한편, 20일부터 다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남풍에 의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됨에 따라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 특보가 확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ya9ball@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