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30, but 17' 화제 속 박시후와 셀카 시선집중 "훈훈한 비주얼에 미소가 절로"
'I'm 30, but 17' 화제 속 박시후와 셀카 시선집중 "훈훈한 비주얼에 미소가 절로"
  • 이재훈
  • 승인 2018.08.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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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타임라인)
(사진=SNS 타임라인)

[그린포스트코리아=이재훈 기자] 'I'm 30, but 17'에 출연 중인 그녀가 박시후와 함께한 셀카로 새삼 화제다.

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I'm 30, but 17'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SBS 월화드라마 'I'm 30, but 17'에 출연 중인 그녀의 박시후와 함께한 셀카가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그녀는 박시후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정한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호흡을 맞춘바 있다.

한편 그녀는 SBS 월화드라마 'I'm 30, but 17'에서 우서리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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