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국산차 부문 시상식 열려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국산차 부문 시상식 열려
  • 권오경 기자
  • 승인 2018.07.1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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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환경부장관 상장 및 상패 수여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친호나경차 대상에 현대자동차 김도학 이사가 참석해 환경부장관 상장과 상패를 수상했다(권오경기자).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시상식에서  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와 김도학 현대자동차 이사(오른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권오경기자) 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권오경 기자]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국산차부문 시상식이 1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쉐라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렸다.

소비자들이 뽑은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국산차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자동차 김도학 이사, 이기훈 부장 등이 참석해 대상(환경부장관상) 상장과 상패를 받았다.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은 환경오염 문제가 나날이 심해지면서 친환경차 보급을 촉진하고,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그린포스트코리아>가 주최하고 환경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 시민 참여형 시상식이다.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에 현대자동차 김도학 이사가 참석해 환경부장관 상장과 상패를 수상했다(권오경기자).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시상식에서  김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대표가 김도학 현대자동차 이사(오른쪽)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권오경기자).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팔래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에 현대자동차 김도학 이사가 참석해 환경부장관 상장과 상패를 수상했다(권오경기자).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
'2018 올해의 친환경차 대상' 환경부장관 상장과 상패.(권오경기자).2018.7.11/그린포스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