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기의 만남' 북미정상회담 하루 앞둔 싱가포르 풍경
[포토] '세기의 만남' 북미정상회담 하루 앞둔 싱가포르 풍경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6.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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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북미정상회담을 기념해 만든 부채.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북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각)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회담을 진행한다.

'세기의 만남'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만큼 싱가포르 역시 북미정상회담에 집중하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회담을 하루 앞둔 싱가포르 내 풍경을 일제히 보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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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에게 제공된 북미정상회담 관련 물품.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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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찾은 각국 기자단.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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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이 묵은 호텔 앞에서는 성조기, 인공기 등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오는 14일 생일을 맞이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서 '깜짝 생일파티'를 진행하기도 했다. (백악관 제공)
오는 14일 생일을 맞이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싱가포르 이스타나궁에서 '깜짝 생일파티'를 진행하기도 했다. (백악관 제공)

 

breez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