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종환 7집 앨범 이미지 캡쳐)
(사진=김종환 7집 앨범 이미지 캡쳐)

[그린포스트코리아=이재훈 기자] '부부의 날'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부부의 날' 테마곡으로 불리는 '둘이 하나되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에 2와 1이 들어간 21일은 '둘이 하나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런 의미를 갖고 있는 날에 '둘이 하나되어'라는 노래가 누리꾼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 노래는 가수 김종환이 2005년 발매한 7집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당시 김종환은 '부부의 날'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중 '사랑의 위하여' '백년의 약속'에 이은 부부의 사랑을 테마송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넓은 세상에 수많은 사람 중에 널 만난건 내겐 너무 특별해' '둘이 하나될 수 있도록 둘이 하나될 수 있도록 어떤 현실도 서로 참아낼 수 있어'라는 가사는 둘이 하나가 된 부부의 의미를 더욱 강하게 새긴다.

특히 '둘이 하나되어'라는 노래는 경기도 양평군 물안개 공원에 노래비로 세워져 있다. 이 곳에는 김종환의 히트곡 '사랑을 위하여'의 노래비도 세워져 있다.

한편 '부부의 날'은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정의 화목함을 강조하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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