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금호석유화학그룹 "신성장동력 발굴 통한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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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포스트뉴스팀
  • 승인 2018.05.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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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금호석유화학그룹]
[출처=금호석유화학그룹]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올해 급변하는 외부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 성장 동력 발굴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11일 밝혔다. 

우선 주력사업인 합성고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수요 상승 예상에 따라 지난해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한 NB라텍스‧LBR의 공정 및 운영일정을 조정해 생산성을 약 10% 향상시킨다는 복안이다. 또한 SSBR과 HBR 등 고기능성 제품에 대해서는 전략제품 개발, 공정‧재고관리 효율화로 부가가치를 높인다.

합성수지 부문에서는 고기능성 합성수지 ABS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이를 중심으로 한 판매확대 전략을 검토한다. 정밀화학 부문에서도 타이어 등에 투입되는 산화방지제의 생산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호피앤비화학은 생산능력 확대 및 캡티브 유저 중심의 영업확대 전략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올해 에폭시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단지를  김포학운단지로이전하고 전문인력을 확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출처=금호석유화학그룹]
[출처=금호석유화학그룹]

금호미쓰이화학은 폴리우레탄 원료인 MDI의 글로벌시장 다각화를 위해 국가별 영업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2015년부터 진행된 MDI의 10만톤 증설을 마무리해 올해부터는 35만톤 체제를 목표로 달릴 예정이다. 

금호석유화학은 고강호화 및 경량화를 위해 합성고무‧합성수지 소재와 융합 가능한 탄소나노튜브(CNT)의 생산 및 판매 전략을 논의할 계획이다. 향후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 시장 확대에 대비해 디스플레이 접착제 사업도 강화한다. 

에너지사업 부문에서는 효율 증대와 친환경 프로세스 강화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전력 SMP(계통한계가격)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면서 설비 출력을 향상시키면서 전력을 절감하는 개선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이밖에 현재 시행 중인 풍력 및 태양광 발전사업의 안정화와 차세대 친환경 연료 활용 방법도 적극 검토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출처=금호석유화학그룹]

 

news@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