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 위원 "윤현민과 술 마시다가 기절해 업혀나가" 사연의 내막, '코리안몬스터' 때문?
정민철 위원 "윤현민과 술 마시다가 기절해 업혀나가" 사연의 내막, '코리안몬스터' 때문?
  • 이재훈
  • 승인 2018.04.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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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자료)
(사진=MBC 사진자료)

류현진의 선발 등판 경기 중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류현진과 정민철, 이종범 해설위원, 배우 윤현민의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윤현민은 화려한 야구계 인맥을 자랑했다. 이날 윤현민은 스탠드 선을 고치러 간 매장에서 9만 원 스탠드 3개를 충동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이날 만나는 정민철과 이종범 야구 선배에게 선물하기 위했던 것. 이날 정민철과 이종범은 윤현민을 알뜰히 챙기며 훈훈한 선배의 면모를 과시했다.

정민철은 류현진을 언급하며 "얼마 전에 류현진이랑 윤현민이랑 술 마시다가 기절해서 업혀 나갔다"라고 직접 통화하며 야구계 선후배 간의 훈훈함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은 올시즌 4경기에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2.87 성적을 거두고 있다.

issuenews@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