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석현, 윤두준 옆에서 본의 아닌 소두 인증 "훈훈함 속의 굴욕"
왕석현, 윤두준 옆에서 본의 아닌 소두 인증 "훈훈함 속의 굴욕"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8.04.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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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두준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윤두준 사회관계망서비스)

[그린포스트코리아=이서진 기자] 하이라이트 윤두준이 과거 왕석현에게 머리 크기 굴욕을 당한 사진이 화제다.

2012년 12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윤두준은 "겸댕이석현이랑!!!!!!"이란 짧은 글과 함께 아역배우 왕석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은 이날 영화 '가문의 귀환'시사회 직후 찍은 것으로 예상된다.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왕석현의 오른쪽 어깨를 감싼 윤두준은 소두 왕석현과 다소 얼굴 차이가 나는 모습에 팬들의 웃픔을 유발했다.

한편 윤두준은 하이라이트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왕석현은 최근 방송을 통해 훌쩍 자란 모습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