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가 만든 펫푸드 '웰츠', 케이펫페어서 신제품 공개
수의사가 만든 펫푸드 '웰츠', 케이펫페어서 신제품 공개
  • 홍민영 기자
  • 승인 2018.04.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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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웰츠]
[출처=웰츠]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수의사가 만든 펫푸드 브랜드 '웰츠'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8 케이펫페어 서울’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웰츠는 이번 케이펫페어에서 새롭게 출시한 동결건조 건강 간식 ‘웰츠 바삭’ 2종을 공개하고 인증샷 이벤트와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웰츠 바삭 2종은 영하 80도에서 재료를 급속 냉동시켜 제조해 바삭한 식감과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한 것이 특징이다. 물에 불리면 원물의 형태와 맛이 되살아나며 음수량을 늘릴 수도 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현장 방문객 대상으로 3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스 내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웰츠, #수의사의웰메이드웰츠 등 해시태그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웰츠 샘플 7종 세트를 증정하고 그 중 30명을 선정해 정품을 제공한다.

이밖에 웰츠 전 제품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구매는 1인 당 소포장 10개, 대포장 2개까지 가능하다. 

박소연 대표는 “펫푸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맛과 영양, 안전까지 보장해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hmy10@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