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산수유·벚꽃 만개한 '봄꽃축제'로 떠나볼까
[카드뉴스] 산수유·벚꽃 만개한 '봄꽃축제'로 떠나볼까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3.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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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황인솔 기자]
[디자인=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분홍빛 추억 만들 수 있는 전국 봄꽃 축제

거센 바람이 얇은 코트 속으로 스미는 3월 말. 초봄이 된 계절, 고개를 들어 나무를 보니 조그만 꽃봉오리가 잔뜩 맺혀있다.

꽃을 시샘하듯, 조금은 어색하고 차가운 날씨가 찾아왔지만 매년 그랬듯 나무는 꽃샘추위를 견뎌내고 예쁜 꽃을 피워낼 준비를 하고 있다.

3월 말 제주를 시작으로 4월 초에는 전국의 벚꽃이 활짝 피어난다. 짧은 기간이지만 일 년 중 가장 따스한 기억을 선물하는 봄꽃. 각 지역의 봄꽃 축제를 통해 올해도 분홍빛 추억을 만들어보자.

breez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