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이 쏘아 올린 '팀워크'라는 공
[카드뉴스] 평창동계올림픽이 쏘아 올린 '팀워크'라는 공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2.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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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황인솔 기자]
[디자인=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우리가 동계 올림픽에 열광한 이유? 바로 '팀워크!'

2018년 겨울, 한파가 이어지며 살이 에이도록 추웠지만 마음을 후끈하게 덥히는 장면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얼음 위에서 진정으로 하나였던 스피드 스케이팅 팀추월, 염원을 위해 이를 악물고 터치하는 모습을 보인 쇼트트랙 계주, 전 국민이 목놓아 "영미야"를 외치게 한 컬링팀까지.

경기를 보면서 선수들이 피, 땀, 눈물을 흘리며 보냈을 시간과 노력을 느낄 수 있었고, 또 그것이 한데 뭉쳐져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아름답고 따뜻했으며 감동적이었죠.

우리가 동계올림픽을 통해 얻은 것은 메달의 색, 기록도 있지만 때로는 환호하고 때로는 안타까워하고 아쉬워하며 배운 '팀워크'의 소중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선수들의 팀워크가 있었기에 국민도 하나로 묶일 수 있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