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성추행' 송하늘, 야누스적 면모 "제자들 기쁨조로 만들기 위해 꿈을 볼모 삼았나?"
'조민기 성추행' 송하늘, 야누스적 면모 "제자들 기쁨조로 만들기 위해 꿈을 볼모 삼았나?"
  • 이서진
  • 승인 2018.02.2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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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민기/방송 캡쳐)
(사진= 조민기/방송 캡쳐)

배우 조민기와 송하늘의 성추행 구설수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다.

21일 조민기 성추행 구설수와 송하늘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조민기 성추행을 알린 김하늘에게 쏟아지는 누리꾼들의 위로가 눈길을 끈 것.

송하늘은 조민기 성추행의 구체적인 정황을 밝혀 눈길을 끌고있다.

누리꾼들은 송하늘의 발언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송하늘의 발언이 사실이라면 조민기는 제자들의 꿈을 볼모로 삼아 기쁨조를 만든 것 아니냐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는 것.

특히 한 누리꾼은 조민기의 '야누스'적 면모에 충격을 받았다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야누스(Janus)는 로마신화에 나오는 문(門)의 신이다. 

문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앞과 뒤를 모두 감시할 수 있도록 얼굴이 앞뒤로 두 개라서 두 얼굴의 신으로 불리운다. 

이런 야누스의 속성 때문에 겉과 속이 다른 이중인격자를 흔히 '야누스'에 비유한다.

한편 누리꾼들은 송하늘과 조민기 성추행 구설수에 다양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issuenews@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