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로 즐기는 '우주여행'…평창 올림픽선수단도 떠났다
가상현실로 즐기는 '우주여행'…평창 올림픽선수단도 떠났다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2.1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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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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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통해 올림픽을 체험할 수 있는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에 대한민국 아이스하키 선수단, 이탈리아 선수단, 인도 선수단 등이 방문했다. 이들은 가상현실을 통해 타 동계스포츠 종목을 즐기고, 우주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자사가 운영하는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에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대거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쇼케이스에 방문한 선수들은 4D 가상현실 스노우 보드 경기를 체험하거나 360도 회전하는 의자에서 정글을 모험하며 시간을 보냈다.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는 모바일, 가상현실, IoT 등 기술을 집약한 체험공간으로 △VR 체험존 △제품 체험존 △삼성의 역사를 훑어볼 수 있는 언박스 삼성 △스마트 홈 등으로 조성됐다. 또 키즈 라운지, 고객 서비스존, 스페셜 이벤트존 등도 마련됐다.

한편,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는 평창, 강릉의 올림픽 파크와 올림픽 선수촌, 평창 메인 프레스센터, 인천공항 등 9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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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