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법 앞에 삼성도 평등했는가? 이재용 석방 '말말말'
[카드뉴스] 법 앞에 삼성도 평등했는가? 이재용 석방 '말말말'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2.06 15:0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디자인= 황인솔 기자]
[디자인=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법 앞에 삼성도 평등했는가? 이재용 부회장 석방 '말말말'

'승계 작업이나 부정청탁이 없었던 만큼 제3자 뇌물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5일 석방되며 353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지난해 8월 열린 1심에서 징역 5년 실형을 선고받았으나 이날 열린 항소심에서는 징역 2년 6개월, 집행 유예 4년을 받아 집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삼성 경영권 승계 도움 청탁, 뇌물 전달을 한 사실은 인정되지 않았으며 미르, K스포츠재단에 낸 출연금 204억원도 무죄 판단을 유지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석방으로 각 분야에서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 안에는 극명한 온도차가 있었고 부정적인 여론도 거셌습니다. 아래는 이재용 석방에 대한 '말말말'입니다.

breezy@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