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노트8의 특별함으로… 올림픽 ‘생생하게’ 즐긴다
갤럭시 노트8의 특별함으로… 올림픽 ‘생생하게’ 즐긴다
  • 홍민영 기자
  • 승인 2018.01.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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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창 동계올림픽 한정 갤럭시 노트8 공개
[출처=삼성전자]
[출처=삼성전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홍민영 기자] 평창 동계올림픽을 눈앞에 두고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협력해 4000여 대의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올림픽 참가 선수단 및 IOC 관계자 전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은 베젤(유리를 고정시키는 테두리)을 최소화한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기존의 시리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S펜, 우수한 성능의 듀얼 카메라 등 최신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겨울을 이미지화 한 샤이니 화이트 색상과 올림픽의 상징인 금빛 오륜기로 특별함을 더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전용 월페이퍼와 올림픽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함께 제공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모든 선수와 관계자들이 올림픽의 특별한 경험을 가족, 친구, 팬들과 생생하게 공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도 “갤럭시 노트8 올림픽 에디션을 통해 올림픽의 잊을 수 없는 경험들이 전 세계에 바로 전달될 것”이라며 이번 발표를 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