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직장인 A씨의 재테크, 일단은 '적금'부터
[카드뉴스] 직장인 A씨의 재테크, 일단은 '적금'부터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8.01.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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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황인솔 기자]
[디자인=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저축이 있어야 투자도 있다! 부담 없이 시작하는 '적금'

올해로 30살이 된 직장인 A씨는 매일 고민이 많습니다. 매달 똑같은 월급, 줄지 않는 카드값, 나만 바라보시는 부모님과 남자친구도 없는데 벌써 막막한 결혼까지.

직장에서 아등바등 버텨보지만 쌓여가는 스트레스, 결국 신용카드를 긁으며 해소합니다. 20대 초반보다 벌이는 늘었지만 지갑이 가벼운 건 매한가지죠.

비트코인, 부동산, 펀드.. '핫'하다는 투자 건에 누군가 울고 웃어도 넣을 돈이 없어 평온하고 인생 역전을 노려보고자 구입한 복권은 5000원짜리 쓰레기가 되어 돌아옵니다.

결국 A씨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게 가장 좋은 재테크라는 판단하에 은행을 돌며 적금 상품을 확인합니다. 한 방을 노릴 순 없어도 훗날 든든한 자원이 되어주겠죠?

breezy@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