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공원의 절경 사진으로 본다
[포토] 국립공원의 절경 사진으로 본다
  • 조옥희 기자
  • 승인 2017.12.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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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공룡능선 노을 빛'
국립공원 누리집 및 사진첩 발간을 통해 공개
공룡능선 노을 빛 임흥빈作 (설악산)
공룡능선 노을 빛 임흥빈作 (설악산)

 

[그린포스트코리아 조옥희 기자]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제16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에 임흥빈씨의 ‘공룡능선 노을 빛’을 선정했다.

임씨의 작품은 설악산 공룡능선의 장엄하면서 신비롭게 펼쳐진 운무를 잘 표현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공단은 이번 사진 공모전에 자연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5394점이 접수됐으며, 이 중 총 100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최우수상은 이형상 씨의 ‘북한산 신선대의 새벽’과 고승찬 씨의 ‘한라 설산의 접시구름’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 공개되며, 비상업적 용도의 개인 활용에 한해 사진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선대의 새벽 이형상作 (북한산)
최우수상 신선대의 새벽 이형상作 (북한산)
최우수상 한라 설산의 접시구름 고승찬作 (한라산)
최우수상 한라 설산의 접시구름 고승찬作 (한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