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령, “시청률 1위 했으나 불륜 주인공 말고 다른 연기 해보고 싶어서 영화 출연 거절”
김예령, “시청률 1위 했으나 불륜 주인공 말고 다른 연기 해보고 싶어서 영화 출연 거절”
  • 온라인이슈팀
  • 승인 2017.12.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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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캡쳐
사진 : 방송캡쳐

배우 김예령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예령은 지난 1992년 영화 '백치여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 이후 '절대사랑', '상두야 학교 가자', '구미호 외전'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그 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오로라 공주', '엄마', '사랑은 방울방울', '별난 가족', '사랑은 방울방울‘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김예령은 지난 2008년 개봉한 부클리닉 사랑과 전쟁 무삭제 극장판 '사랑과 전쟁: 열두 번째 남자'에 출연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다. 김예령은 “10여회 정도 출연했는데 내가 나온 편이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앙케트에서 제가 불륜 주인공 2위를 하기도 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좀 더 다른 연기를 해보고 싶어 거절했다”라고 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는 9일 김예령 딸 김수현과 프로야구선수 기아타이거스 윤석민이 결혼식을 올린다. 

issuenews@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