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카드뉴스]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7.11.1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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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디자인코리아 2017, 디자인= 황인솔 기자]
[취재= 디자인코리아 2017, 디자인=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좋은 디자인은 환경 친화적이다"

산업, 패션, 웹, 제품, 환경, 그래픽 등 넓은 분야에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한 제안이나 계획 혹은 행위인 '디자인'.

똑같은 물건이더라도 보다 특별하고 아름답게 그려낼 뿐만 아니라 기능적이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것도 디자인의 영역입니다. 약 150년의 짧은 역사지만 그동안 디자인은 독특한 발상으로 트렌드를 만들거나 이끌어왔고, 다가올 미래에도 신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전망입니다.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증강현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것. 4차 산업혁명 속 디자이너의 역할입니다.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을 거치며 우리 삶의 질은 높아졌지만 환경 측면에서는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등 문제를 낳았습니다. 이를 인식하고 친환경적 기술이 각광받는 시점에서 트렌드와 감성, 윤리, 기술 모두 녹여낼 수 있는 디자인의 역할은 더 없이 중요합니다.

아직 완벽하게 정의할 수 없는 4차 산업혁명, 우리가 만들어나갈 미래는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할까요? 함께 고민해봤으면 합니다.